스튜디오 찝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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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netary Annihilation - 팬메이드 엔진
PA 후원자용 포럼에서 긁어왔습니다. 이런걸 뭐라 표현하는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만... 아무튼 PA는 대강 이런 느낌 아닐까요?

홈월드 1 미션 10
잡다하기 그지없는 구성의 함대. 홈월드 1 싱글은 샐비지 프리깃으로 적함을 나포해서 재활용하는 플레이가 기본이었죠. 그 덕분에 미션 2인가 3인가에서 튀어나온 타이단 캐리어, 디스트로이어를 끝까지 써먹었던 걸로. 심지어 튜라닉 이온 어레이 프리깃조차 화력이 아쉽다보니 해체 안하고 써먹었던걸로 기억하는데-_-; 제가 처음 홈월드를 할때는 튜라닉 배틀캐리어를 나포하려고 오만 삽질을 다 했었지요. 나포 없이 플레이를 하면 게임이 무척 하드코어하게 변합니다만 클리어가 불가능하진 않습니다. 타이단 캐리어 기동 함대의 모함으로 참 요긴하게 써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미션 10은 초신성계에 위치한 타이단 연구소를 때려부수는게 목적인데 초신성으로부터 뿜어져 나오는 방사능이 너무 강력

빌어먹을 판터
인고의 시간을 보내면서 궤도 하나 겨우 바꿨네... 야이 쓰레기같은 덕국새끼들아 이걸 탱크라고 만들어놨냐. 장갑이 물장갑이면 기동성이라도 좋을 것이지, 톤당 마력비가 병신같아서 가감속은 거북이 수준이고 심지어는 최고속력도 궤도 바꾸기 전에는 평지 시속 30km를 못 넘는데 이게 대체 사람이 할 짓입니까 썅 포는 무슨 얼어죽을 5티어 전차 전면을 못뚫는 버러지같은 화력하며... 팅~ 하고 포탄 튕겨나오는데 진짜 기절할 뻔 아니 똑같은 75/70 아닌가? VK3001H가 쏘는 포는 퍽퍽 잘박히는데 얘는 대체 왜 이래? 3001H는 적이 예상못한 위치로 기동해서 저격하고 이탈하는 플레이가 가능했건만 얘는 너무 느려터져서 그것도 못하고... 매치 돌렸다가 7탑방에 혼자 7티어로 들어갔길래 파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