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찝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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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격에_주님곁으로_포.gif
(부수적 효과 : 멘탈 파괴) 이것은 위의 영구축 10티어의 오너인 김사장의 요청으로 만든 짤. 그의 소감은 "유지비 졸라 깨져도 한방의 쾌감이 너무 짜릿해서 몰 수밖에 없는 탱크다." 라고 카더라. (이 냥반은 야이백도 가지고 있는데, 야이백보다는 훨씬 좋은 전차라고...) 사실 난 저 앞에서 E-75 몰고 언덕 아래에서 넘어오는 놈들 쪼고 있었는데(맨 마지막에 나오는 Prosperity[ALLAH]) 풀피였던 오공엠이 HESH 얻어맞고 일격에 차고로 가는걸 코앞에서 지켜보면서 그저 웃을 수밖에 없었다. 대체 뭐 이런 지구파괴포가 다 있는가...
E-75, 협만 남부 전차전
(BGM : AC/DC - Highway to Hell, Back in Black) 상대가 절 뻥뻥 뚫을 수 있는 것들이 많더라고요. 특히 최종포 달고 있는 ISU-152나 T110E4는 헤드온 싸움해서 될 게 아니라서 방어적으로 싸웠습니다. 상대 E-75는 하부나 해치 쏘면 그 중 한발은 뚫릴 줄 알았는데 정말 더럽게 안맞더라고요. 결국 골탄 쏴재껴서 잡았고... 우리편 자주포는 진작에 다 털리고 저도 적을 영 못맞추고 쏘는대로 도탄이 나서 질 줄 알았는데, 막판 염통이 쫄깃해지는 꼬리물기 끝에 다 때려잡고 마지막까지 살아남다니 진짜 운이 좋았네요. 아무튼 오늘 얻은 교훈은 1. 페르디난트는 그냥 차체 전면 하단보다는 상부를 노리자. 2. E-75 끼리는 티타임 주면
E-75, 풀피로 7킬하는 영상
(BGM : 「기동무투전 G건담 - 불타올라라 투지여~ 슬픈 숙명을 뛰어넘고」 리믹스 버전) 통곡이 골목 틀어막으러 갈 줄 알았는데 서쪽으로 빠져버리더라고요. 대체 왜?-_-;; 그래서 전 언덕 가려다가 말고 골목 막으러 가느라 전장 배치가 늦었는데 이게 의외로 전화위복이 된 듯. 데미지는 얼마 못넣었습니다.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