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찝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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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4 posts영화 속 100대 싸구려 대사 모음
아놀드 형님 너무 자주 나와서 안타까웠다. 트루라이즈의 주지사님 대사는 졸라 호쾌하기만 했는데... 근데 배트맨 & 로빈만 빼도 그 분의 안타까운 대사 절반은 줄어들 듯. 이게 다 배트 신용카드 때문이지 염병할! 솔직히 이런 모음에 집어넣기엔 좀 너무하다 싶은 것들도 있고. 캐스트 어웨이의 저 장면 저 대사가 어떻게 싸구려 취급을 받는지. 레오니다스의 "점심을 든든히 먹어둬라, 저녁은 지옥에서 먹는다!" 같은 대사라던가 이런거는 싼티난다고 하긴 좀 그렇지 않나. 멋있기만 하구만! 그러므로 싸구려의 기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할테니, 영상은 그냥 재미로 보시길. (허나 7분 54초에 등장하는 영화에 대해서는 완전히 동감한다.) 아래는 순서별 영화 제목 American

기어즈 오브 워의 작가, 게임은 너무 폭력적인 것 같다고 언급
해당 기사 링크 "저는 비디오 게임의 폭력성에 대해서 몇 차례고 토론 요청을 받았습니다만 지금까진 사양해왔는데, 왜냐면 NRA(전미총기협회)가 게임을 향해 사람들의 시선을 돌리려고 함정을 깔아놓은 것 같았거든요. 다만 모든 게임이 무고하다고 말하지는 못하겠습니다. 대체로 게임이 좀 폭력적이라곤 생각하거든요." 그래요, 나도 랜서 기관총에 달려있는 전기톱으로 로커스트를 갈아버릴 때 그게 잔인하다는 생각은 합니다. 기어즈 시리즈는 회를 거듭할 수록 더 잔인한 연출에 신경을 써왔고 심지어는 능동적으로 적을 잔인한 방식으로 처형할 수도 있으니까. 개머리판으로 머리를 찍고 칼을 작두처럼 써서 목을 치며 화염방사기를 몸통에 꽂아서 불을 뿜어 구워버리는... 이런 악랄한 처형이 존재하는 게임은 아마 기어즈

강호의 의리는 아직 땅에 떨어지지 않았음을
실감할 수 있었던 한판이었다... 지금까지 월탱 2700판 넘게 타면서 탑건하라고 킬 양보받은건 처음임. 어제 대활약하고도 잡쳤던 기분을 요렇게 보상받는군요. 역시 인간사 새옹지마라고... 다들 고맙습니다.
E-75, 탑건, 에이스 달성 영상
염병 진짜 먼저 다 죽어놓고 훈수질은 애지간히도...--; 이기면 충신이고 지면 역적이라더니 그 말이 딱 맞음.
기어즈 오브 워 : 저지먼트 싱글 간략 소감
제대로 된 감상은 나중에 정리를 좀 하고... 대강 본편 + 3편 DLC 도합 딱 6시간 걸림. (볼륨 상당히 짧음) 그러나 본인의 기어즈 경력이 워낙 길다보니 숙련된 고수의 스킬로 초고속 진행을 해서 좀 짧은 감이 없지 않나 싶음. 소드오프 들고 날아다니면서 부머 일격에 하나씩 보내버리고 토크보우로 헤드샷 날리고 이머전스 홀은 열리자마자 뚜껑 덮으니. 아무튼 짧습니다. 그리고 구성도 되게 생소함. 본편이 길따라 쭉 진행하는 느낌이었다면 저지먼트는 챕터가 그냥 필드 하나씩 툭툭 던져놓고 이동과정을 생략해버리는 식. 싸움이 밀도가 있어서 좋기는 한데 내가 뭔가 역경을 헤쳐나간다는 느낌이 별로 안들어서 감흥이 영... 없던데-_-; 다만 자체적으로 하드모드를 선택할 수 있고, 전투의 구성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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