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찝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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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00, 어부의 항구(7킬)
매치메이킹이 상당히 유리해서 활약을 할 수 있었음. 다른건 몰라도 골탄 뿜뿜 쏴갈기는 재미 하나는 좋네요. (빵꾸나는 크레딧을 보면 속이 쓰리긴 하지만...-_-;)

걸판 12화 마우스 씬을 월오탱으로 재현해보았다
4호 전차 5티어, 프리스트 4티어, 헷쳐 4티어, BT-7 3티어. 총 16티어로 10티어의 E-100을 잡을 완벽한 작전을 짜야해. 이걸 애니메이션 밸리로 보내야하나 게임 밸리로 보내야하나... ㅋㅋㅋㅋ 마우스가 이백보다 60톤 정도 무겁습니다. 이백도 못들어올리는 헤쳐가 마우스는 택도 없져. 개그로 만든 영상이니 너무 시리어스해지지 마세여. 아무튼 다음엔 정말 마우스가지고 찍어보겠음. 걸판 스킨도 깔고 포르쉐 티거도 끌고오고 망리도 가져오고 89식은 치하로 대량해서... (지인들 중에서 마우스 보유자 섭외하기 의외로 어렵더라고여. 그래서 걍 프리경험치로 마우스 뚫을까 생각 중) 중간에 영상이 좀 일그러지는 부분은 VBR 옵션을 켜놓은 상태로 촬영을 한 영상들이 섞여있어
E-100, 좀 몰아보고 난 다음 다시 쓰는 한 줄 소감
하루 한번 별 뗄때나 타야지 안그러면 홧병으로 죽을지도 모르겠다... 추신: 이제부터 이백 몬다는 사람 있으면 내가 진짜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면서 말립니다.

E-100 출고
일격에 이치로 피통 절반을 날려버리는 패기 하나는 그럴듯하지만 그 결과는 파산... 내가 미쳤지. E-50M에 이어서 두 번째 10티어로군요. 사실 이백 연구하고 이치로로 또 이백 한번 더 연구할 만한 프리경험치를 쌓았지만 출고를 차일피일 미뤄두고 있었는데, 이유인 즉슨 우선은 당장 크레딧이 없었고(이치로를 안 팔고 이백을 지르려 하다보니) 무엇보다 이백에 대한 사람들의 평가가 너무 나빠서-_- 그랬습니다. 결국 꾸역꾸역 크레딧 모아서 이놈을 출고하기는 했지만 앞으로도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헤비 몰 일이 생기면 이치로를 더 열심히 몰 것 같군요. 간단하게 공수주로 평가해보면 공 : 최종포인 150mm 포는 관통력이 거의 8~9티어 포 수준의 저질이라 동티어 중전차 상대로 재미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