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찝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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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림에 대한 몇 가지 분석
아래는 차라리 모르고 보면 더 좋을 수도 있는 내용이라 솔직히 말해서, 정말 이 영화를 기대하는 분이라면 딱히 읽는걸 권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상당한 확률로 들어맞을 것 같아서... 아무튼 퍼시픽 림 예고편을 줄창 돌려보면서 떠올린 몇 가지 짐작입니다. 들어맞는다면 치명적인 내용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일부러 접어뒀습니다. 1. 원더콘 트레일러에서 나오지만, 예거의 조종은 '두 파일럿이 기억을 통해 마음을 합쳐서 기계에 동조되는' 방식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이를 통해서 예거의 파일럿 적성이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한 배에서 나온 형제 혹은 가족이 가장 적합하다고 볼 수 있겠죠. 실제로 주인공인 찰리 헌냄에겐 배역상 형제가 존재하고 그 두 사람이 집시 데인저의 초기 파일럿이라고 볼
Planetary Annihilation - 알파버전 전투 영상
7:25 부터 게임 장면이 나옵니다. 프리알파버전이라 아직까지 좀 미흡한 부분이 많습니다. 커맨더가 버그로 튕겨나간다던가, 공중유닛 교전도 아직 구현되지 않았고... 확실히 슈프림 커맨더보다는 TA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게 느껴지는 영상이네요. 보여지는 쌈박질은 무척 소박한 수준이지만 이게 TA와 비슷한 식으로 플레이가 가능하다면 공장을 수십개씩 찍고 유닛을 수백대씩 찍어서 맵의 모든 면에서 전면전을 벌이는 짓도 분명 가능하겠죠. TA는 그런 게임이었으니...-_-; 5월 말부터 알파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숙청 6호의 영웅적 근황
플짤이라서 접어둡니다. 밸리에서 넘어오면 자동재생되니 주의. ... 왜 이딴 일이 발생하는지의 원인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달까지 가려고 보조 추진기를 대량으로 장착 2. 로켓 동체 하부엔 발사대에 결속시킬 공간이 부족해서 위쪽을 고정 3. 그랬더니 하부가 너무 무거워서 발사대에서 중량을 이기지 못하고 그냥 분리되어버림 달까지 가기가 참... 힘드네요...

주체 커발의 숙청 2호, 3호, 3호 개량형의 장엄한 기록
숙청 2호의 자랑스러운 모습 1호기로부터 변경된 점은 1. 비행안정성을 위해서 카나드익을 설치 2. 비행안정성을 위해서 SAS(지정된 방향으로의 비행지향성을 높여주는 모듈) 설치 3. 비행지속시간을 늘리기 위해서 연료포드 추가설치 4. 사령선의 분리를 위해 디커플러 설치 그리고... 발싸!!! 태양을 향해 자랑스럽게 뻗어나가는 DPRK(Democratic Republic People's of Kerbal)의 숙청 2호 딱히 지정궤도가 없이 일단 대기권을 탈출하는게 목표였는데... 이때까지만 해도 모든 것이 순조로운줄 알았으나 1단 로켓의 연소 완료! 분리! 2단 로켓 분리! 미친 왜 니멋대로 분리되고 난리야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