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찝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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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E3에서 개인적으로 인상깊었던 것 Top 12
딱히 12개를 의미있어서 고른건 아니고, 그냥 생각나는대로 적어보니 12개더라고요. 아래는 간략 감상 12. 더 크루 : 오픈월드 기반 레이싱 게임. 처음엔 다른 유수의 레이싱 게임에 비해서 그래픽이 그저 그렇길래 영 아니란 눈으로 보고 있었는데 이어지는 전체 맵 시연(미국 전역을 맵으로 삼은 --;;)을 보고나니 그래픽이 납득이 가더라고요. 정말 미친듯이 넓습니다. 개발기간 대부분을 맵 만드느라 때려박은게 아닐까 싶을 정도로 엄청나게 넓어요. 그 호쾌한 기상이 대단히 인상깊었던 게임. 11. 더 다크 소서러 : 소니 컨퍼런스에서 테크 데모의 일부만 보여줬는데, 실기 영상이라는걸 감안하면 정말 엄청나더군요. 왠 어르신이 마법을 쓰자 바람이 일어나면서 얼마 남지 않은 머리카락이 일렁이

콜옵 고스트 영상을 보면서 든 의문점
(해석 : 우리 남편이 멍멍이용 할로윈 의상을 장만해서는 잘 맞는지 보려고 미리 입혀봤음. 집에 돌아왔더니 우리 멍멍이가 문열고 들어오는 나한테 인사하려고 쏜살같이 달려옴. 난 순간 똥을 지릴뻔하고, 농담 아니라 진짜로 무슨 저스틴 비버 콘서트에 간 10대 여자애처럼 비명을 질렀음. 말 할 것도 없이 멍멍이도 당황함.) 대체 왜 그렇게 수많은 솔저들이 그까짓 군견 한마리 난입했다고 기겁을 해서 문짝을 때려부수며 튀어나오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었음. 마스터 키튼도 비무장의 인간이 군견을 상대로 싸워 이길 수는 없다고 했고, 군견이 존나 쎈건 알고 있지만 넷이나 되는 사람이 그깟 개새끼 하나 못 떼어놔서 난리란 말인가... 근데 개가 저렇게 생겼으면 나같아도 문짝을 부수고 도망칠 것 같기는 한데.
능욕(자동재생 플짤)
너무 끔찍한 장면이라 접어둠. 밸리에서 들어오면 바로 재생될테니 주의 요망. 이런 제기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하 간단한 상황설명 1. 본인은 십자궁을 쏘고 볼트를 매기고 있었음 2. 윤여송 등장 3. 재장전 중에는 캔슬 안됨 4. 그는 나의 머리통에 활을 겨누고 5. 퓩 6. 으아아아아아 저주하겠다 윤여송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