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찝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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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리안 선 싱글을 깨는 중인데

스튜디오 찝찔한|2014년 9월 8일

가만 생각해보니까 이거 내가 초등학교 6학년이었을 즈음 나온 게임인데... 난이도가 그렇게까지 어렵진 않지만 일부 미션은 지금 다시 해봐도 분명히 사람 엿맥이는 부분이 있건만, 그 어린시절 무려 15년전에 대체 이걸 어떻게 싱글을 다 깼는지 모르겠군.-_-; 크 역시 젊음이란 놀라운 거야...

얼마전에, 올드스쿨 타입 밀리터리 RTS가 하고싶다고

얼마전에, 올드스쿨 타입 밀리터리 RTS가 하고싶다고

스튜디오 찝찔한|2014년 9월 3일

블로그에 징징거렸었는데 유진 시스템즈가 이런 물건을 만들고 있었을 줄이야... Act of Aggression 제목만 들었을 땐 액트 오브 워의 시퀄인 줄 알았지만...-_-; 태스크포스 탈론이나 컨소시엄이 등장하지 않은걸 봐서는 아마도 정신적 후속작 같은 식이 될 듯. 참고로 태스크포스 탈론은 키메라라는 최정예 다국적군으로 변경되었고, 컨소시엄은 카르텔이란 이름으로 등장. 미군은... 뭐 그냥 미군이라네여. 게임 배경은 지금으로부터 20년 후지만 경제위기 때문에 군축이 이뤄지고 신무기들의 전력화가 미뤄지면서 그냥 지금 미군 비슷할거라고... 근데 이거 현실에서도 그렇지 않나? ㅋㅋㅋ 스샷 보면 아시겠지만 꼠이 굉장히 미려하고, 올드스쿨 RTS 감성을 자극하는 면이 있

지구를 넘어서의 하모니측 최종병기는

지구를 넘어서의 하모니측 최종병기는

스튜디오 찝찔한|2014년 8월 31일

무려 지노 타이탄이라고... 외계 생명체의 유전자를 사용해서 만들어낸 일종의 생물병기가 될 거라는데, 하모니는 원체 알려진 정보가 없어서 확실하게는 모르겠음. 흠, 아무튼 이놈의 문명 : 지구를 넘어서의 극후반에는 지상전함 vs 4족보행병기 vs 우주괴수의 드림매치가 성사되는 것인가. 우리는 신천지에서 고질라를 찍는다! ...

지구를 넘어서 어피니티 소개 영상이 올라왔는데

지구를 넘어서 어피니티 소개 영상이 올라왔는데

스튜디오 찝찔한|2014년 8월 30일

최종병기가 넘쳐나는 슈프리머시 진영의 모습. SABR은 4족보행 포격 유닛이고, 11시 방향에 있는 워커가 슈프리머시 최종병기인 엔젤일겝니다. 엔젤하고 한판 붙는 LEV 구축함 확실히 슈프리머시는 워커형 유닛에 많이 의존을 하는 듯. 기계덕후들 아니랄까봐.-_-; 'Prime'은 업그레이드된 유닛을 뜻하는 것 같은데... 기존 유닛보다 좀 더 나은 스탯을 가지는 듯. 이쪽은 퓨리티 진영의 모습인데, 인류 최전성기의 모습을 바탕으로 한 진영이라면서 스키머 차량이라니 대체 무슨 짓이냐... 이놈들아 너희들은 선조들께서 물려주신 역사와 전통과 신뢰성이 살아 숨쉬는 유구한 유산(무한궤도)를 저버릴 셈이냐 ㅠㅠ LEV 구축함, 아이기스 메크 및 기타 유닛들의 설정화

미션

미션

스튜디오 찝찔한|2014년 8월 29일

18세기에 남아메리카에서 선교활동을 하던 예수회 선교사들의 실화를 다루고 있는 영화입니다. 전부터 보려고 벼르고 또 벼르다가 오늘 어찌 기회가 닿아서 보게 되었는데요. 보려고 한 이유인즉슨 일단 제레미 아이언스와 로버트 드 니로, 리암 니슨이 주연으로 등장한다는 점이 엄청나게 눈길을 끌더라고요. 아니 이 무슨 시대의 미중년 총출동 영화란 말인가... 그 외에는 이 영화에 대한 사람들의 세평인 '종교를 초월한 진정한 인류애의 실현이 무엇인지'를 직접 확인하고 싶어서? 하지만 그런 세평에도 불구하고 종교에 대해 가지고 있는 저의 악감정 때문인지, 처음 영화를 접할 때의 시선은 상당히 차가웠는데... ... 의심해서 죄송합니다. 고백하자면, 저는 '문명 : 지구를 넘어서' 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