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찝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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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펜더블 3을 봤슴다
진정한 어벤져스 작중 악역으로 등장한 멜 깁슨의 대사로 이 영화 내용을 요약하면 "고작 10명 죽이는게 뭐 이리 힘들어!" 역시 영화는 미국인이 나와서 다 때려부수는 영화가 최고죠. 흐하하하

별안간 뜬금없이 4호 전차 H형을 질렀음
이유는 그냥... 멋있잖아요.-_-; 세부적으로 좀 다르긴 합니다만 걸판 생각나서 좋네요. 기왕 이렇게 지른거 확 아귀팀 스킨을 깔아버려?

퓨리가 평점이 괜찮네요
로튼 토마토 링크 현재까지 신선도 79% 기록 중. 걸작까진 아니더라도, 대강 웰메이드 전쟁영화는 되는 것 같습니다. 아니 뭐 저 같은 경우야 제보다 젯밥에 더 관심이 있는 판이니. 신선도가 바닥을 치더라도 보러갔겠지만... 티거 131호차가 이지에잇이랑 포탄을 주고 받는데 당연히 보러 가야지! ...

짬나는 대로 뚝딱뚝딱 하다보니
일단 이만큼은 지었는데... 음, 이제 개간을 해서 밭을 좀 늘려서 대규모 농업지대를 조성해볼까 하는데 대체 어디를 기준으로 어떻게 평탄화 작업을 해야 할 지 모르겠네. 어쩐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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