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찝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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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4 posts타이탄폴 멀티 방송
야 이거 드디어 해결했네...-_-; Iframe 태그가 제대로 안먹히더라고요. 어떻게 Embed 태그로 바꾸는 방법이 없나 해서 구글링을 좀 해봤더니 역시 사람 생각하는 건 다들 비슷한지 해결책이 있었습니다. 으하하...

아메리칸 셰프
딱히 코미디 영화는 아닌데 왠 푸드 코미디? 잘 만든 가족영화입니다. 단순하고 익숙한 클리셰를 사용하고 있어요. 일에 바빠서 가정, 그 중에서도 특히 10살짜리 아들내미를 소홀히 하던 셰프 아버지가, 어떤 일을 계기로 소원했던 부자관계를 회복하고 가정에서도 일에서도 성공한다는 내용. 소재는 다르지만 로봇 복싱을 다룬 영화 '리얼 스틸'도 거의 똑같은 구조를 가지고 있지요. 서먹한 부자가 둘이서 로드무비 찍으면서 돈독해진다는 뭐 그런 거. 이런 작품은 제법 많은 편이기도 하고... 검증된 내용을 사용해서 영화가 다소 뻔해보이긴 해도 탄탄해요. 그리고 정말, 뭐라고 해야하나. 관객들의 위장이 신음소리를 내게 만들어버리겠다고 작정한 것 같은... 가히 편집증적이지 싶을 정도의-_- 무지막지하게 강력

사랑에 대한 모든 것
사실 본지는 한참 됐는데 이제야 몇 자 끄적여보자면... 이 영화는 스티븐 호킹의 전기 영화이긴 하지만, 그의 업적에 대해서 초점을 맞춘 작품은 아니거든요. 솔직히 말해서 과학자의 업적은 보통 사람들에겐 그렇게까지 와닿는 소재는 아니지요. 호킹 박사는 근위축증이라는 치명적인 병을 앓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불굴의 의지로 인간 지성의 승리라는 본을 세운 사람으로써 유명한 것이고. 영화는 호킹 박사가 루게릭 병을 앓게 된 이후 어떤 삶을 살았는가에 대해서 자세하게 보여주고 있어요. 젊은 시절, 첫 아내인 제인과 만나서 사랑에 빠지지만 근위축증으로 쓰러지게 되고, 시련이 시작됐지만 제인은 호킹 박사의 곁을 떠나지 않고 결혼하게 되죠. 그러나 아무리 높은 뜻과 숭고한 마음씨를 가졌다 하더라도 사람은 무한
타이탄폴 엑원판 북미섭 플레이 영상
크... 역시 올해 최고의 FPS답게 엑원판도 핵꿀잼. 그건 그렇고, 홀리데이 시즌 지나서 그런지(EA가 덤핑 수준으로 타이탄폴을 풀기도 했고) 제너레이션 1단계 딱지도 못 뗀 초보들이 진짜 어마어마하게 많음.-_-; 나도 엑원판은 젠 1이긴 하지만... 그래도 PC판으로 다져진 경험이 있는데 쟤들하고 동렙이라고 치면 그건 진짜 미안한 소리고(...) 아무튼 덕분에 양민 대량학살잼을 누리다 옴. 역시 사람들이 신대륙으로 가는 이유가 있었어!

티리엘이 좋은 영웅은 맞는데...
그것도 한타가 합이 잘 맞아야 가능한 일이지, 적 물어도 아군이 점사 못하면 걍 말짱 황이여...-_-; 마스터 스킨 사려고 만골 키핑해놓고 있는데 어느 세월에 10렙을 찍는담-_-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