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찝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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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4 posts라이즈 오브 더 툼슬로터
대강 20% 정도 했음. 확실히 재미는 있는데... 메인 퀘스트 외의 요소들이 맵 재탕이나 노가다적 요소가 다소 있다보니 하다보면 지치게 됨. 방금 전에도 뭐 시설에 감금된 사람들을 풀어주는 어쩌구 사이드 퀘스트 한다고 지나친 맵 싸돌아댕기다 지루해져서 꺼버렸는데... 근자들어 해본 비슷한 형태의 노가다성 사이드 퀘스트를 지닌 게임으론 아캄 나이트 정도가 있을 것 같은데, 문제는 아캄 나이트는 배트맨의 기동성이 정말 좋고 맵 구조가 결코 복잡하지 않았지만 툼레이더는 맵이 수직적이고 복잡한데 반해 라라의 이동속도가 느린 편이라.-_- 몇 시간 해본 바로는 그러함. 아무래도 메인퀘만 그냥 쭉 달리고 접을 것 같군...
뭐 이딴 미친 충격과 공포의 영상이 -_-;
미친 맨날 워든 잡는다고 스콜피온 끌고가고 그랬는데... 다음부턴 워든 킬 레이스할땐 무조건 암살을 시도해봐야겠군-_-;;
역시 수틀리면 공군이 짱이지
탱크의 시대는 갔어 이젠 공군의 시대라고! 적들이 마찬가지로 파티플레이를 하는지 팀웍이 워낙 좋아서 계속 밀리고 (중간에 첨탑으로 다섯명이 한꺼번에 밀고 들어올때 진짜 개식겁) 결국 워든 이터널에 모든걸 걸어야하고 못잡으면 걍 망하는 판이었는데 스콜피온 카드는 5장밖에 안남았고 끌고 가봐야 제때 도착 못할 것 같아서 그냥 눈 딱 감고 랜덤 차량카드(희귀) 돌렸는데 울트라 밴쉬가 짜잔! 아 근데 상대가 스파르탄 레이저를 영 못 맞춰서 다행이지... 워존은 정말 미친 화력전이 벌어지기 때문에 차량 뽑아도 재수없으면 순식간에 골로 가기 때문에, 옆에 스파르탄 레이저 조준되고 대공사격 집중되는 낌새가 보일 때마다 진짜 부스터 키고 미칠듯이 회피기동했는데 결국 막판엔 퓨얼 로드 캐논으
전차를 몰고가서 니놈들의 머리통을 다 날려버리겠어
수틀리면 탱크가 짱이지 수틀리면 탱크가 짱이지 아... 레이스는 탱크가 아니고 호버 자주포인가... 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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