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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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07. 08.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6) 김백수, 도쿄 스카이트리에 올라가 보다

2016. 07. 08.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6) 김백수, 도쿄 스카이트리에 올라가 보다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7. 07. 김백수, 東京을 거닐다 / (5) 김백수, 신주쿠 도쿄 도청에서 도쿄를 바라보다 오랜만의 포스팅... 그 동안 몸이 정말 안 좋아서 겔겔거리고 있었다. 추석 연휴도 겔겔 거리느라 패스... 지난 일주일동안도 머리가 깨질듯이 아파서 어떻게 일하고 지냈는지 모를 정도... 그래도 잘 견뎠다. 몸은 아파도 생계는 이어나가야 하니까. 생계를 이어나가야 나중에 내가 가고 싶은 곳을 다시 갈 수도 있으니까. 열심히 생계를 이어나간다. 그래서 2주만의 포스팅. 아직 못다한 여행 이야기도 끝내야 하고 유럽 이야기도 해야 하니까. 하루에 하나씩을 달려줘야 하는데... ... 2일째의 도쿄 여행. 오늘은 도쿄 스카이트리에 올라가보기로 하고 길을 나섰다. 토부그룹

가족 여행 제주 #9 - 2016. 06. 06 (8) 공항이... 장난이 아닙니다...

가족 여행 제주 #9 - 2016. 06. 06 (8) 공항이... 장난이 아닙니다...

지난 편 보러가기 - 가족 여행 제주 #8 - 2016. 06. 06 (7) 마지막 날은 면세점에서 시작하다. 쇠소깍을 둘러보고 난 후 한라산 일주도로를 지나 공항으로 향했다. 연휴의 마지막이라 그런지 공항 주변은 차량으로 인산인해... 우리 역시 렌트카를 반납해야 하는데 렌트카를 반납할려면 공항을 돌아 가야 했는데... 차가... 차가... 너무... 많아... 렌트카... 반납 하는 것도 힘들었더랬다. 렌트카 반납 후 렌트카 셔틀을 타고 공항으로~~~ 공항은 우리처럼 돌아갈 예정인 사람들로 초만원 중에 초만원!!! 도대체 이 많은 사람들은 어디서 나왔는가 싶다. 우리는 여기서 이른 저녁을 먹기로 했다. 공항의 식당에서 된장찌개와 돈까스등을 시켜 이른 저녁을 먹었다. 보안검

가족 여행 제주 #8 - 2016. 06. 06 (7) 마지막 날은 면세점에서 시작하다.

가족 여행 제주 #8 - 2016. 06. 06 (7) 마지막 날은 면세점에서 시작하다.

지난 편 보러가기 - 가족 여행 제주 #7 - 2016. 06. 05 (6) 오늘의 마지막 코스는 성산일출봉입니다 마지막날은 JDC면세점에서 시작하기로 하고 서귀포시로 차를 몰았다. 마지막 날 아침도 비가 추적추적 오는데 다행스럽게 차를 운전하기에는 나쁘지 않은 정도다. 비가 왔다가 그쳤다가 하는 정도라서 운전하기에 나쁘지 않았다. JDC면세점은 서귀포의 제주 JDC 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안에 있는데 공항 면세점보다도 훨씬 규모가 크고 물건도 다양하다. 웬만한 백화점 면세점보다 훨씬 다양한 물건들을 가지고 있어 둘러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울 정도. 어머님은 부탁받은 담배를 구입했고 나는 위스키봉봉을 하나 구입했다. 물론 물건은 공항에서 받아야 한다. 면세점을 둘러본 후 쇠소깍으로 향했다. 쇠소

가족 여행 제주 #7 - 2016. 06. 05 (6) 오늘의 마지막 코스는 성산일출봉입니다

가족 여행 제주 #7 - 2016. 06. 05 (6) 오늘의 마지막 코스는 성산일출봉입니다

지난 편 보러가기 - 가족 여행 제주 #6 - 2016. 06. 05 (6) 우도 안의 또다른 섬 비양도와 서빈백사 해수욕장 우도에서 나온 후 바로 옆의 성산일출봉으로 발길을 옮겼다. 우도에서 다들 힘들었는지 성산일출봉은 올라가지도 못하고 바로 옆의 벌판에서 가족사진을 찍고 나서 성산일출봉 주변을 한바퀴 돌기로 했다. 성산일출봉 주변의 바다는 이뻤다. 성산일출봉 주위의 작은 마을과 검은 바위, 그리고 작은 마을들과 어울려 진짜 하나의 그림같은 느낌이다. 일출봉 아래로 내려가니 해녀들이 잡아온 해삼이랑 멍게들을 팔고 있었다. 마을로 내려가니 그 유명한 일제시대의 해안동굴기지가 보인다. 이 동굴진지들은 태평양 전쟁때 일제가 구축한 갱도진지로 17개의 갱도진지가 있는데 상당수의 진지들이 해

가족 여행 제주 #6 - 2016. 06. 05 (6) 우도 안의 또다른 섬 비양도와 서빈백사 해수욕장

가족 여행 제주 #6 - 2016. 06. 05 (6) 우도 안의 또다른 섬 비양도와 서빈백사 해수욕장

지난 편 보러가기 - 가족 여행 제주 #5 - 2016. 06. 05 (5) 우도에서 등산을 합시다 우도봉을 돌고 다음은 비양도에서 내렸다. 우도 안의 또 다른 섬인 비양도는 원래는 썰물때만 건너갈 수 있었는데 지금은 작은 길을 내어 언제라도 들어갈 수 있게 되었다. 길은 무척이나 좁아서 차 한대정도만 지나갈 수 있을 정도의 넓이라 사람이 지나가면 차는 멈춰야하고 차가 지나갈 때면 사람이 멈춰줘야 할 정도. 그래서 다들 조금씩 양보하면서 길을 지난다. 길 양쪽의 바다에는 해초를 수거하는 어르신들이 작업 중이었는데 진한 해초냄새가 확 올라오면서 진짜 바다같은 느낌이 난다. 비양도 안 쪽으로는 등대가 보이는데 저 등대까지 사람들이 갈 수 있게 되어 있다. 섬 안 쪽에는 예전에 펜션을 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