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가을 에만 활동 하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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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하도 드문드문 경기를 하다보니 ...

하도 경기를 드문드문 하다보니 신기하게도 3연패 인데도 연패 갖지가 않은 부작용이 밀려 온다 .... 솔직히 말하면 언제 졌는지 기억도 안난다 사실 어제는 많이 아쉬운 것이 승부처에서 말도 안되는 경기 외적인 요소와 감독의 조급증이 불러온 2번의 전진 수비가 팀을 망쳤다 그래서인지 더욱 중간에 흐름이 끓기지 않았다면 이라는 아쉬운 생각이 드는 것일것이다.. 그리고 동점타의 순간 정상 수비를 했더라면 최소한 2루에서 역전 주자는 잡을수 있었을 것을 ... 뭐가 그리 팀을 못믿어서 한점도 안줄꺼라고 발버둥을 쯧쯧 김성배는 저번 부터 체력 안배에 실패 햇는지 아님 단순히 집중력이 끓어져서 그런건지 ... 만약 1사 1,2루에서 도루만 저지 할수있었다면 .... 야구에 if는 없다지만 경기

[야구] 기아 이상할 정도의 언론 장악력

[야구] 기아 이상할 정도의 언론 장악력

기아에 관해서 사건 사고 를 살펴 보면 이상할 정도로 언론이 기아의 손을 들어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오래전부터 팬덤 사이에 회자되는 말로써 특정 심판의 기아전 편애설 (+ 그 심파판의 기록 분석까지) 나돌아 다닌 이른바 도시전설아닌 도시전설이죠,,,, 롯데에 한정해서 이야기 해봐도 윤석민이 롯데 누군가를 맞춰서 시즌 아웃 시켰을때도 " 윤석민 공황장애" 라는 기사가 대서 특필 되어엇고 그릇된 팬덤을 질책하고 여린 청년을 옹호하는 기사들이 대부분 이었죠 .. . (그 여린 선수는 결국 포도당 맞고 퇴원하는 비극의 주인공이 되버렷지만) 이건 아마도 해태 왕조때 부터 기자생활을 하고 해태왕조 시절 부터 해태 팬이던 사람들이 언론진의 실세, 기자가 되면서 팔

[야구] 2012년 롯데 하반기 키플레이어

작년에 이어서 상위랭크에 오랫동안 자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만 모든 야구팬이 그렇겠지만 1등을 하고 있어도 팀에 대한 불만은 하늘을 찌르기 마련이죠. 그중에서도 저는 전형적인 거함거포 주의자라 올해가 딱히 마음에 들지는 않습니다.(홈런다 어디갔어!) 그런의미에서 올해도 몇몇 가지 에서 불만이 없을 수는 없으나 의외로 올해 팀 짜임세는 개인적으로 근 5년간 최고의 구성이라고 생각하는 08년 만큼이나 팀으로써는 잘굴러가네요. 그러나 올해는 거지 같은 혼란기라 후반기 반등될 불안도 존해 합니다 그럼 과연 롯데의 후반기 상승을 키플레이어는 누가있을까요? 1.. 증돼여가 문제가 아님 높으신 분들은 그걸 몰라요 4번 타자 홍성흔... 투수진 보다 급한것은 사실상 이분

[야구] 오랫만의 하일성 해설 들었는데 ..

[야구] 오랫만의 하일성 해설 들었는데 ..

보라는 야구는 갑쳐서 안보고 해설만 들었는데 ... 한동안 일하면서 들었는데 중간쯤 가서 ... "....................... 어라?" 하일성 해설위원 여전히 맥은 잘잡는데 맥잡는거 이상의 뭔가가 없네 ... 옛날에 듣던거보다 해설하는 맛이 없어 졌달까 .. 밋밋해 졌달까.. 이분 전문 기술적인 내용 안나오는거야 옛날부터 그렇다지만 (주로 개론 적인 내용) 이분 해설 이렇게 재미 없었나 ..... 들은 느낌은 무난하지만 심심한 해설이란 느낌이 강햇다 ... 그래도 옛날에는 이분 해설이 제일 재미있었던것 같앗는데 ... 차라리 양상문 해설위원 해설이 더 재미있게 느껴질 정도 .......

[야구]야구팬의 유형을 분류해보자!!!!!!

1. 얼빠파 : 젊고 적당히 생기고 몸매 좋은 애들을 선호함. 가끔 남자가 보인다는게 무섭다 2. 흥분파 : 일단 지면 욕부터 ... 주로 술안주로 야구를 시청한다 3. 우울파 : 응원팀이 지면 급 우울에 시달린다. 4. 부심파 : 우리 팀애가 하면 실투고 남이 하면 용서못할 빈볼. 5. 이론분석파 : 팀의 기록을 챙겨보고 그를 근거로 경기예상이나 나름 라인업을 구축하는 이론파. 감독이 자신의 이론과 다른 라인업을 내세우면 화낸다. 6. 돔파 : 무슨이야기를 하든 기승전돔(!!) 7. 감독까파 : 감독이 뭔일을 하던 깐다... 심지어는 감독이 화장실을 가도 깐다... 주로 감독빠파 와 논쟁이 잦다. 8. 감독빠파 : 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