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가을 에만 활동 하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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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올시즌 롯데 ....

시즌 농사의 결과는 결국 삼성 2연전에서 결말이 날듯 .... 여기서 2연승하면 전력모드도 끝까지 갈거고 ... 1승 1패면 그냥 대충 갈듯 .... 그이하면 말할것도 없고 .. 근데 로테이션 상으로 선발이 남은 기아전에 송승준 , 유먼 등판하고 삼성전에는 사도스키 이정민or 이용훈 이렇게 등판할것 같은데 .. 사도스키는 최근 상승세지만 삼성전에 약한 모습을 보이고 ... 이정민은 한경기 호투한걸로 평가하긴 애매하다 ... 게다가 이용훈은 후반기 들어 꼴아박아주는 중이고 ... 선발 투수진의 불안이 예상된다고 하면 ... 삼성표 우타자 바깥 떨어지는 공에 속수무책인 롯데 타자들이 얼마나 초반에 점수를 벌어주는가가 중요한데.... 최근 롯데 집중력은 좋은듯 보이지만 그 집중력을 발휘하는데

[야구]롯데 이승화 선수 입원

신뢰할만한 정보통에 의해 방금 알앗는데 롯데 이승화 선수가

[야구] vs LG 오랫만에 쓰는 야구글

[야구] vs LG 오랫만에 쓰는 야구글

한동안 급심햇던 업무의 반동으로 ... 실황파워풀 프로야구 , 슈퍼로봇대전에 미쳐 살다가 다시 국내 야구로 돌아왔습니다. (이제 제가 서브컬쳐에서 할수잇는 게임은 저 두개가 전부 이군요....나머지는 나이탓인지 진듯하게 못하겠다는...) 하지만 롯데는 나에게 똥을 줬어... 여러모로 경기를 보는 내내 답답하기 이를대 없었던 씨리즈 였습니다. 모름지기 모든것은 첫단추가 중요 한데 그 첫단추를 잘못끼우는 바람에 위닝 씨리즈로 끝났을 경기가 승무패 골고루 수집한 경기로 바뀌었네요... 마지막 경기를 제외하고는 타선은 내내 답답햇고 투수진은 선전 했으나 줄점수는 착실하게 다 줬습니다... 아마 상대가 하위권에 있으면서 상대적으로 쳐진 LG가 아니엇다면 진즉 털렸을 경기 내용이 었습니다. 선발의 중

[게임] 실황 파워풀 프로야구 2012 vita & PSP 석세스 공략

오랫만에 버닝 해서 제가 플레이 할때 일본 위키 공략 본거랑 제가 몇십 시간 플레이 한거 경험담 중심으로 공략 했습니다. 1.여친은 그때그때 바꿔라- 파워풀 대학 (パワルフ大学), 만세바시(満通万教育大学), 사이쿄 (西強大学) 공통적으로 시작 할때 매니져+1번째 알바직원이 여자 친구 후보로 나옵니다만 외모가 취향이더라도 키우려는 선수의 타입에 따라 여친을 바꿔 주는게 좋습니다. 다만 이경우 바이트를 여러번 해서 원하는 히로인이 근무하는 직장이 나올때 까지 돌리는 수가 필요합니다. 이전에 비해 그녀 공략이 단순화 되고 쉬워졌다지만 적어도 크리스 마스 이전에는 그녀 상태로 되는게

[야구] 오랫만에 감독까는 글 +신인 드래프트에 대한 생각

근 몇달간회사일과 개인적인 일때문에 야구를 볼 시도도 못햇으나 간간히 성적과 감독 인터뷰는 보고 있었다... 최근 경기 하이라이트나 감독 인터뷰, 경기 라인업들을 보고 있자면 몇가지 떠오르는 생각이 있어서 이렇게 두서 없이 나마 몇마디 적어본다. 1. 불펜 - 잘 닦아 쓰고 고쳐쓰면 5-6년을 쓸수 있는 롯데 역사상 최강의 불펜진을 1-2년 만에 퍼지게 하려고 작정을 하셨네요 - 사실 그냥 생각해 봐도 ... 그나마 불펜이 좋왔던 08 09 10 년도 에는 우완에서는 임경완 좌완에서는 강영식 정도 외에는 그나마 던져주는 불펜이 없었다 ... (용병을 제외하면... ) 이 둘 "밖"에 없던 불펜진이 좌완 이명우 강영식 이승호 우완 김성배 정대현 김사율 최대성 이렇게 양적 질적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