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가을 에만 활동 하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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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자리가 없어서 자원이 없을까? 자원이 없어서 넣을 자리가 없을까?

모 지방 구단관계자분이 하는 말을 듣다보면 울컥해지는 심정을 금할 길이 없다. 그분은 아마 메시아 컴플렉스에 걸린 사람 같다. 나만이 현실을 독바로 보고 있으며 자신의 주장만이 올바른 주장이라고 외치는 것이다. 의논하거나 상대의 주장을 들을 생각이 전혀 없다. 구단수 증가가 올해 큰 이슈 였는데... 결론 부터 말하면 갠적으로는 증가하는게 결국 이득이라고 생각한다. 구단수 증가 반대에 대한 목소리로 ... 인프라 구축이 안되 있고 선수가 고교 50여개 정도 밖에 안되 는데 자리가 늘어 나면 야구의 질적저하가 오고 질적 저하가 오면 결국 야구가 망한다는 것이 주장인데 ... 그래서 주장 한다는 것이 고교 야구에 대한 지원을 늘리고 자원을 확충한 다음 질적 향상과 양적 향상을 동시에 꽤

[야구] 10 구단 반대파가 승리하는 법

결론 부터 말하면 ... 의외로 간단한데 회원수 2/3 만큼 표를 확신 하게 안만들어주면 된다. KBO특성상 한번 표결에 부친 의제가 다시 나오려면 시간과 명분이 엄청나게 필요하다 ... 새구단 창단과 같이 꼭 승리해야 할 사항에는 100% 승리 확실 아니면 어설프게 표결을 못부치는 상황 ... 그리고 한번에 총재1 + 9 장 이라 총 10표 중 7표 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하는데.. 지난번에도 삼성 한화 롯데가 확실한 반대표를 던지고 .. 모 그룹이 중도적인 성향을 보임으로 써 KBO 총재는 승리를 확실하지 못해서 10구단 창단을 의결하지 못했고 ... 이번에도 마찬 가지 ... 근데 변수인것은 앞선글에서 말했다 시피 .. 명분에서 밀린 반대 구단들이 "대의를 따르겟다" 라는 비공식

[야구] 10구단과 각구단의 이합 집산 예상되는 반대

일단 9구단 창단 및 1군 진입이 확정된 이상 10구단 창설 및 1군 진입을 대놓고 반대할 구단은 없어진다. (모 기업의 패기 넘치는 그분빼고...) 일단 창단 주체가 '대기업' KT이니 '안정적인 기업'이 어쩌고 하면서 9구단 때 반대 햇던 것이 부메랑으로 돌아 왔기 때문이고 또한 9구단 이 창단 되면 일정에 어려움 -> 10구단 창단 까지 9구단 반려 하자는 주장 역시 부메랑으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이제 지방 ㄹ구단이 줄기차게 반복하는 "한국 실정에 맞지 않다" 라는 명분 이외에는 반대할 대의 명분이 부족한 것이다. 굳이 추가하자면 "발전 로드맵도 제시하지 못하면서 무분별한 확장은 야구판을 망하게 한다 " 정도가 제사 할수 있는 명분의 '전부' 인 것이다. ( 우리 나라 사람

[야구] 진짜 뒷돈 주고 감독 사왔나?

사실 아직 루머인만큼 왈가 왈부 할 사항이 아니지만 이런거 아니면 입놀릴 일이 없는 시즌인지라 한마디 ... 요즘 상황을 보면 정말 넥센에서 김시진 감독도 판듯한 ............ 아니 허황된 이야기인것은 아는데 ... 황재균 , 고원준에 이어 이제는 김시진 까지 ... 진자 넥센에서 롯데에 감독 까지 판게 아닌가 싶음 --; 김시진 필요한데 짤러 얼마면되? 김시진 감독 좋은 이미지의 감독이라는 것은 확실하고 몇년동안 꾸준하게 열악한 환경에서 좋은 활약도 보인 감독 .. 만약 김시진 감독이 선택 된다면 여론은 어느때 보다 호의 적일것 같다 . 다만 지금 까지 넥센 성적이 그러하듯이 열악한 환경이라지만 좋은 성적권에 안착한 적이 없는 감독으로 일말의 불안 정도는 남아 있는 편. 아니

[야구] 내년 외국인 선수는 누구?

올해 선발진이 시망이엇기에 내년 용병도 선발 2명이 될것으로 예상.. 변수는 조정훈 제대인데 ... 1월 제대이니 스캠에는 참가할수 있을 것으로 보이나 어깨 나가리 났던놈이라 재활 기간 동안 어ㄸ너 훈련을 소화 햇을지가 많은 변수 ... (설마 리니지 만랩 찍었다거나 한건 아니겟지?) 내년에 불펜진에는 나토이 도 추가되는 만큼 내년 투수진은 어느정도 된다는 조건에 선발들만 어느정도 보강되고 타선이 좀 터져주면 .... 이라는 생각을 롯데 프런트 에서 하고 있을텐데 .... 그런 꼴레발은 젖혀 두고 ... 일단 유먼은 롯데 제시액과 외부 상황이 변수... 올해 활약을 보면 유먼 영입전 의문시 되던 상황이 거의다 실전에서 해결된 모습을 보였으므로 영입 전쟁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 아마 롯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