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학다식(薄學多食)한 이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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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 posts11/12 UEFA챔피언스 리그 결승 감상
1. 수비수 버틀란드와 수비가담이 좋은 칼루, 거기에 미켈까지 첼시는 미드필더 5명중 3명을 수비적인 성향의 선수로 투입했고 램파드까지 최대한 내려와서 보란치의 역할을 수행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첼시에서 공격적인 롤을 맡은 선수는 드록바와 마타 두명이었다고 봐야 될듯하다. 즉 인터밀란이 바르샤를 상대로 했던것 처럼 공을 내줘버리고 패널티 박스 주변의 위험지역을 둘러싸버린 것이다. 이때문에 뮌헨은 하프라인 주변까지 볼을 운반하는 빌드업은 편안히 할 수 있었지만 패널티 박스 주변에서 공격을 풀어나갈 패넌트레이션을 하는데 있어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고 이때문에 뮌헨은 로베리듀오의 크로스에 주로 의지하였다. 2.구스타보의 결장으로 뮌헨의 미드필드진 변화는 당연한 것이었다. 티모슈크의 출전이 점쳐지기도
카가와 신지? 맨유?
1. 루니의 위치 최전방과 측면, 2선 공격수까지 다양한 자리를 오가던 루니는 최전방과 미드필드 사이의 공간에서 최적의 기량을 내뿜기 시작했는데 만약 카가와가 맨유로 이적할 경우에는 루니와 자리가 겹친다. 이럴 경우 루니의 컨디션이 영 좋지 못하거나 부상을 당하지 않는 한 이른바 양민을 상대로 한 경기 내지 비중이 떨어지는 컵대회 말고는 카가와가 출전할 일은 없어보인다. 왜? 카가와가 암만 뛰어나다 한들 루니보다는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금 카가와의 주급은 8만 5천 파운드 수준으로 예상된다. 맨유에서 다년간 뛴 선수도 아니고 이제 갓 영입된 선수에게 팀내 최고 수준의 주급을 주는데 고작 리그에서 양민을 상대하는 경기나 컵대회 용으로나 쓴다? 뭔가 앞뒤가 맞지 않는 일로 보인다. 카가와를 2선

이래서 겜덕들이 안되는 겁니다.
A : 이번 주말에 시간 있어요? B : (아... 오늘은 디아블로 서버가 열릴려나...) A : 이번 주말에 시간 있나구요? B : 예? 아... 이번 주말은 바쁜데 A : 그럼 다음주는요? B : (귀찮게 이년이 왜 자꾸 말걸고 난리야!) 다음주도 ... 예 뭐 이런 식이겠죠 (제가 그렇다는건 아닙니다) 근데 이건 개그로 가야하나 게임으로 가야하나... 일단 디아블로 게임화면이 나오니 게임으로 보내야겠지? 호옹이?
생각해보니 게임은 가격 참 안오른다
예전에 최수종이 구구콘 광고할때 "그래서 500원입니다" 하고 그랬는데 요즘 아이스크림 정가는 말 그대로 살벌, 거의 세배나 네배쯤 뛰었다고 봐도 무방할텐데 게임은 뭐... 정식유통되면 보통 4~5만원, 좀 비싸면 6만원선인데 이정도면 크게 변동이 없는 셈 오히려 예전에 보따리상들이 롬팩 수입해오고 하던 시절에 비하면 더 싼감도 있고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