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굼이는 궁굼하다!!/느낌이는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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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으, 4G다!! 4G!!!

크으, 4G다!! 4G!!!

9G라 명품같은 느낌난다는 소리도 들어보고 8G라고 8ollow me 소리도 들어보고 칠쥐도 또 들어보고 육지에 올라섰냐는 말도 들어보고 5G가 한계인 줄 알았는데 어쨋든 4G다 4G!!! 우리도 가을야구 할 수 있는 곳으로 왔다!!!! 으에헤헿!! 몇일이나 가련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즐겨야지 으헤헤헤헤헤

뭐?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심수창이 1군으로 돌아왔다고???

오늘은 LG가 아니라 롯데 경기를 봐야겠군! 평소 심수창 예찬론자로써 경건한 마음으로 봐야겠어...

아니, 대체 왜 전함은 끌고 나오는건데...

아마 다음화 시작은 적당히 [이건...대체 뭐지?] [이건 우주 전함입니다.] [너는?] 휘리릭 [저는 어사일럼 공주입니다.] [하..하지만 공주는 죽었다고...] [그날 공주님께서는 몸이 아프셔서 대역을...] [이럴수가! 그러면 당장 전쟁을 그만두게...] [하지만 아직 전파도 안 닿고 하는지라...일단 저 전함을 타고 가죠!] 이런 시나리오로 시작하긴 할텐데 7화에서 뭐 공주년은 지가 공주라고 밝히는 것도 시청자한테 안보여주고 공주옷 입고 승무원들과 함께 브릿지에 서있고 갑자기 뜬금없이 오오오 존나 짱짱 전함이 나타나셨다 부와앜 이라도 하라는건가;; 게다가 슬레이랑 덤덤충은 지네들끼리 뭔가 알수없는 알력으로 부딪히고

4위라는 달콤한 미끼

때문에 적당히 리빌딩 들어가야 할 팀들도 전력 질주 하고 있는 상황... 물론 [가을 야구도 못하는 팀]이라는 타이틀 얻고 싶어하지 않는거 알고, 중요하긴 한데, 왠지 이러다가 조절해야 할 때 제대로 조절 못하고 다음해에도 상위 3개 팀이랑 우주급으로 차이나는 그런 시즌이 되지 않을까 걱정되기 시작한다.

명량 천만 이야기하면서 상영관 독점 말하는건

..뭐, 그래 분명 명량 까는 거라고 판단할 수 있다. 결국 "영화는 별로인데 상영관수로 밀어붙여서 어거지로 천만 찍었다" 라는 말이랑 다를바 없으니깐. 근데 진짜 좀 심하지 않냐....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