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굼이는 궁굼하다!!/느낌이는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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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궁금하긴 하다

지금 분위기랑 LG 감독-코치진 하는 꼴로 봐서는 넥센이 코시 나갈 가능성이 높아보이는데, 혹시라도 우승이라도하면 V몇인거지.... 일단 깃발은 휘날려야할거 아녀....ㄷㄷ

미래에서 왔습니다

한화, 4년 연속 꼴찌 "김성근으로도 안되나?" (OSEN=김성근 기자) 한화가 2015시즌에도 꼴지를 확정지었다. 한화는 수원 위즈파크에서 벌어진 KT와의 시즌 최종전에서 정의윤의 끝내기 스리런 홈런에 7:5로 패배하며 4년 연속 꼴지를 확정지었다. 한화는 초반 3회까지 펠릭스 피에의 2타점 적시타, 송광민의 스리런 홈런으로 5:0으로 넉넉히 앞섰지만, 6회 신명철의 1타점 적시타로 야금야금 따라잡기 시작했다. 이어 8회에는 1사 만루에서 우중간을 꿰뚫는 김사연의 싹쓸이 3루타로 한점차까지 따라 붙었다. 김성근 감독은 마무리 송창식을 8회에 조기투입해 불을 껐지만, 9회 송창식의 연속 볼넷과 정의윤의 끝내기 홈런으로 고개를 떨궜다. 김성근 감독은 한화로 부임하면서 "야구는 결국

준PO 경험이 어쩌구 하는거 사실 잘 모르겠는게...

물론 선수들의 큰 경기에 대한 부담감 이런건 이해를 하겠는데, 무슨 부담택마냥 부담되니까 빠따 휘두르질 못하겠다도 아니고 LG는 뭐 작년 PO 한번 뛰었다고 그런게 싹다 없어졌을리도 없는데.. 게다가 NC에서도 가을야구 실컷 경험한 선수들이 한둘이 아닐텐데 고작 한번 가을 야구 해봤다고 LG가 NC보다 경험이 훨씬 많다고 하는게 이해 안된다;; 게다가 실상 중요한건 경기 운영 면에서의 경험일텐데 이건 솔직히 양상문보다 김경문이 나아도 100배는 나을거 같은데?;; 도대체 작년 한번 나가서 대차게 깨진 팀이 뭐 그리 대단한 경험 쌓았다고 NC랑 LG의 가을야구 경험이 다르니 어쩌구 하는지 잘 모르겠다;;

내가 컴퓨터로 게임하기-1

솔직히 내 게임의 역사는 꽤나 오래되었다. 물론 꼬꼬마 시절이라 게임이 뭔지, 어떻게 플레이해야하는지 지금같이 분석하고 공략하는 그런 느낌은 없었지만 어쨋든 내가 조작하면 화면속의 주인공이 움직이고 적들을 부숴버리는게 그리도 신이 났었나보다. 내 최초의 게임은 페르시아의 왕자였다. 뭔일이 벌어져도 해골이 나오는 3탄(캬 오래간만에 말한다. 3탄!) 을 뚫지 못하다가 어느날인가 해골을 무저갱 속으로 밀어넣고 스테이지4로 갔다. 그러고서는 내가 스테이지 4를 깼던가... 그다음은 래밍턴이었다. 맨 마지막에 교통정리하던 애들을 폭파시켜야하는게 너무 안타까웠던... 자폭 시키면 막 양 뺨을 부여잡고는 으어어어 거리다가 폭파되는, 죽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