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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데차 할거같은 찐따의 차일드 리뷰 - 리자

끝까지 데차 할거같은 찐따의 차일드 리뷰 - 리자

사금파리|2016년 11월 29일

다비와 마찬가지로 스토리의 주연인 서큐버스입니다. 그런 점 때문인지 3성이면서도 특정 분야에 특화된 모습을 보여주죠. 리자의 경우엔 한방덱을 짤 때 고려해볼 카드로 취급됩니다. 양학의 다비라면 폭탄덱의 리자인 셈이죠. 1. 존재가치는 오로지 슬라이드 스킬의 기본 데미지 증폭에 쏠려있는 극단적인 버퍼. 리자가 낀 덱을 상대하거나, 리자가 낀 덱을 쓸 때에 가장 중요한 점은 데미지 증폭 버프가 걸려있는 상태에서 막힘없는 스킬 난사가 되느냐 입니다. 리자가 포함된 덱이 별 제약없이 스킬을 활용하게 되면 드라이브 턴에 핵폭탄이 터지거든요. 리자의 위치는 키리누스와 마야우엘과는 다릅니다. 에르메스나 포르투나와 비교할 차일드죠. 그나마도 1:1 비교는 굉장히 어렵습니다. 에르메스/포르투나가 리더 버프로

최근 바꾼 데차 럼블덱

최근 바꾼 데차 럼블덱

사금파리|2016년 11월 29일

순서야 혹시 피버 쓸 때 대비해서 대충 손가락 편한대로 놔둔겁니다. 아우로라 1한돌아르테미스 1한돌키메이라헤스티아 1한돌모아 이 편성을 할 수 있게 된 원인은 키메이라를 입수해서입니다. 그 전까진 좋든 싫든 도발탱만 쓰다가 속터져 죽을뻔 한게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이제야 좀 쎄든 안쎄든 속은 편한 기분입니다. 일단... 드라이브 한방 덱은 절대 아닙니다. 드라이브 한방덱을 맞춰줄 형편이 안되거든요. 그런 주제에 딜러 자체는 강력한 상황이라 슬라이드로 정리한 후에 드라이브도 노려봄직 합니다. 최소한의 유지는 키메이라의 실드로 때우고, 아르테미스 헤스티아가 슬라이드를 최대한 많이 쓰는것이 관건입니다. 마야우엘이나 키리누스를 뺀 것에 대해선 모아를 넣어서 때웠습니다.모아에 대해서 느낀게, 여건

끝까지 데차 할거같은 찐따의 차일드 리뷰 - 키메이라

끝까지 데차 할거같은 찐따의 차일드 리뷰 - 키메이라

사금파리|2016년 11월 28일

사실 전 3일 전까지만 해도 보호막 탱커를 쓰지 '못'했습니다. 없었거든요. 유다나 타르타로스를 키웠으면 있었겠지만...... 저 둘도 오랜 시간 없었습니다. 그렇다보니 도발탱인 에우로페랑 맘몬을 죽어라 쓴거였죠. 아니 진짜 이 부분이 웃긴게..... 전체 보호막은 그렇다 쳐도, 자기한테 보호막을 줘가면서 버티는 탱커도 오랜 기간 없었습니다. 맘몬 1돌에 만랩을 찍을때 쯤에 엘도라도 처음 먹어본게 보호막 생성 탱커였다는 게 참 끔찍했죠. 그래서 그동안 보호막 탱커에 대한 리뷰가 전혀 없었습니다. 주력으로 쓰기엔 너무 늦게 나오기도 했고, 그나마도 역할이 맘몬과 겹치면서 성능이 더 좋다고 볼 수 없던 차일드만 나왔으니까요. 1. 걷보기와는 전혀 다른 4성 최강의 방어형 차일드. 키

얘들 둘은 짤 숫자 차이가 왜 이렇게 많이 나는 걸까...

얘들 둘은 짤 숫자 차이가 왜 이렇게 많이 나는 걸까...

사금파리|2016년 11월 28일

칸코레를 직접 하지 않고 있는지도 1년이 넘어가고 있긴 하지만, 그거랑 별개로 짤은 열심히 수집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 둘은 컨셉을 상당부분 공유함에도 불구하고 하마카제쪽이 우라카제에 비해 압도적인 짤 숫자를 보여주더군요. 3배 이상 차이 나던가? 원인이 뭘까요? 성능은 그냥 도토리 키재기인걸로 아는데, 상대적으로 제독&예비제독들에게 하마카제가 우라카제에 비해 훨씬 어필하는 요소가 뭔지 궁금합니다.

데차 다음 메타는 분노폭발이 될수도 있을거 같은데...

사금파리|2016년 11월 27일

나온지 얼마 된 겜이라고 메타가 일주일 단위로 확확 바뀌네요. 보막탱 메타 -> 크리메타 -> 상태이상 메타&반사뎀 메타 + 화속성 한방덱 운영진이 밸런스에 대한 최소한의 개념이 있다면 다음 밸런스는 그동안 대두되지 않았던 요소가 대세를 타겠죠. 근데 유독 분노폭발만 이 가운데에서 한번도 대두가 된 적이 없습니다. 하데스가 그나마 보여주는 편이긴 한데.... 지금 하데스는 분노폭발이 메인이 아니라 반사도발이 메인이죠. 그때문에 전 최근에 버프를 한번 받았음에도 뜸한 분노폭발이 운영진 입장에선 주목할만한 요소가 되지 않을까 예상을 해봅니다. 다양한 카드를 팔아야 될 입장에선, 이미 보유한 카드들이 다시 쓰이는 메타로 돌리긴 싫을테니까요. 그냥 예상을 해보는 겁니다. 그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