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금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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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한 럼블 덱
[모아 - 아슈토레스(리더) - 하데스 - 헤스티아 - 에르메스] 여전히 상태이상 차일드들이 럼블을 휩쓸고 다니는 사이에서, 특히나 모아 주피터가 동시에 속한 덱을 어쩔 수 없이 상대해야 할 때가 많다 보니 기본적으로 쓰는 덱입니다.힐러를 거른 대신에 상태이상을 통한 피해와 스킬시전 봉쇄를 가능한 한 저항하는 세팅이고, 큰 폭의 상승은 아니더라도 에르메스의 슬라이드 공버프를 이용해서 약간의 데미지 상승을 더 노려보는 중입니다. 하데스가 노돌인게 너무 아쉽더군요. 주피터 대용으로 쓰려고 생각중인 리밴저걸 레드가 50랩이 되면 탱도 없이 3딜 체제로 가던가, 혹은 아슈토레스가 6성 60랩이 된다면 하데스 자리에 마야우엘을 넣어서 헤스티아 아슈토레스 극딜체제로 갈까 고민중입니다. 이미 모아가 없는 덱

끝까지 데차 할거같은 찐따의 차일드 리뷰 - 아슈토레스
말도 많았고 탈도 많았던 그 차일드입니다. 이번 글의 본문에선 그런 외적인 문제에 대한 것 보다는 성능에 집중하겠습니다. 1. 럼블에 혜성같이 등장한 개년. 곱상한 외모와는 다르게 무지막지한 화력을 품고 있는 공격형 차일드의 새로운 일진입니다. 광속성만이 아니라 전 속성을 포함해서 딜러 서열을 새로 정리하게 만드는 초신성이죠. 가장 두드러지는 점으로는, 아리아를 제외하곤 광속성에는 존재하지 않던 방무뎀 슬라이드 스킬을 가지고 나왔다는 점을 꼽을 수 있습니다. 아리아의 방무뎀이 로또성에 무작위 타겟 2회 공격이라는 점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딜을 기대하기 어려웠다는 점과는 크게 다르게, 암속성의 아르테미스처럼 한 대상에 3연속 공격을 하기 때문에 막강한 딜을 보여줍니다. 여기에 더해서, 메브와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