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금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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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만에 제라툴로 할 수 있는 모든 트롤링을 다 당하네

사금파리|2016년 1월 31일

히오스는 근접 암살자 테그 달려있는 영웅을 한팀에 둘 집어넣는 순간 거기서 게임이 끝납니다. 더 볼게 없어요. 2 근접 암살자 뽑은 팀이 그냥 져요. 이건 제라툴을 제외한 근딜 유져들 대부분이 실제로 공감하는 이야기입니다. 근데 왜 제라툴에 미친 정신병자들만 이걸 무시하고 아군에 이미 근접 암살자가 나와있는데 어떤 제라툴 픽하고 입을 털고 어떤 제라툴은 핑테러를 하고, 어떤 제라툴은 모두가 NO를 외치는데 혼자 YES를 할까요. 왜 그들은 2 근접 암살자 때문에 겜 운영 자체가 안되고 있는걸 왜 이악물고 무시하는걸까요. 제라툴만 나와도 제라툴 커버쳐주기 힘든게 요즘 메타인데, 아군에 스랄이 보이든 캐리건이 보이든 제라툴 묻지마 꼴픽 박아놓고 자긴 옳다고 하는 이유가 뭔지 차라리 아

아르타니스를 하는 이유

사금파리|2016년 1월 31일

개인캐리 하기 힘든 게임에서 개인캐리란게 나오기 때문에 함 한번 포텐 터져서 한타 끝장내고 나면 뽕맛이 잊을수가 없음

리밍 나오기 전엔 전영웅 티어리스트 정리는 안될거같아요

사금파리|2016년 1월 30일

1. 테섭을 안하기 때문에 리밍에 대한 정확한 판단이 불가능함2. 스탯 건드려놓은 영웅이 워낙 많기 때문에 시간이 소요됨3. 1번과 2번이 시너지를 일으켜서 지금부터 정리해봤자 진도가 안나감4. 오피 꿀빨아야 되느라 진도 안나가는 일에 시간 투자하기 아까움 그런 의미에서 영리 꿀영웅 정리해드림 캘타스 디아블로 누더기 그레이메인 리밍 추가되고 난 다음엔 바뀔 가능성 높음

히오스 프로게이머의 딜러 티어리스트 보고 첨언

사금파리|2016년 1월 29일

원문 링크(디시인사이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갤러리에 기재된 글) 1티어 : 캘타스, 리밍 캘타스야 이견의 여지가 없고, 리밍의 경우엔 프로 씬에서 우선적으로 추구하는 몇가지 요소 중에 한가지인 생존기 유무가 달성된 상태에서 준수한 스킬딜 때문에 높은 평가를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2티어 : 제이나, 루나라, 폴스타트, 자가라, 티란데 해당 글을 작성한 선수의 원딜 티어 구분 기준이 드러나는 라인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판단 기준이 제이나에요. 이 티어에 포함된 영웅들은 제이나처럼 뚜벅이인데 순간딜이 나오거나, 제이나 수준은 아니지만 순간딜이 나오면서 생존기가 존재하느냐, 그것도 아니면 제이나 이상으로 교전 지속능력이 우수하냐 입니다. 3티어 : 레이너, 발라 글 쓴거 봐선 사실상 발

캘타스 때문에 도태된 영웅들

사금파리|2016년 1월 28일

1. 캐리건 캐리건 왜 후진가요 라고 질문 많이 받지만, 어렵다는게 가장 큰 원인이라 보통은 난이도를 이야기 합니다.하지만, 난이도가 높아도 그걸 소화 해내는 사람들은 쓸법도 할텐데도 관짝 신세인 이유는 캘타스와 역할이 겹치는데 리스크가 더 크기 때문입니다. 근접과 원거리라는 차이만 제외하고 보면, 캘타스와 캐리건 둘 다 1~3인 스턴이 가능한 스킬 딜러입니다. 진형붕괴+누킹을 담당하는 것이죠. 이렇게 역할이 겹쳐버리면 근접이 더 안정적일까요 원거리가 더 안정적일까요? 당연히 원거리가 더 안정적입니다. 그래서 캐리건을 다룰줄 아는 사람들도 안꺼내는 겁니다. 2. 일리단 일리단은 스턴이 없는 영웅 상대로 약하고 스턴이 있는 영웅이 상대에 많을수록 힘을 쓰기 어렵습니다. 또한, 누커가 많을수록 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