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금파리
Posts
1638 posts엑스컴 리부트 시리즈 계속 보면 떡밥이 참 많음
스포일러겸 소설이니 엑스컴에 대한 정보를 미리 스포일러 당하기 싫으신 분들은 적당히 패스를 하시기 바랍니다 ---------------------------------- 사령관한테 이더리얼이 씌인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듬 뷰-로는 망했지만 그 게임의 설정이 은언중에 적용되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자꾸 듬 엑컴2의 마지막도 잘 생각해보면 사령관의 아바타한테 배신자라느니 너흰 준비가 안됐다느니 하는게 좀 어색함 20년동안 네트워크에 강제로 가둬두고 부려먹은걸 가지고 동료로서 인식한다는건 말도 안되는거 같고, 마지막 미션에서 엘더들이 집요하게 인간 사령관에게 무선 날린거도 단순하게 사령관을 회유하려는게 아니라, 인간 사령관 스스로자기 몸에 씌인 엘더의 존재를 자각하게 만드려는 꼼수
월드 오브 워플레인이 흥행못한 이유라...
누가 질문해서 답변차 쓰는 글. 흥행함의 기준이 어느정도인지 잘 모르겠는데, 워썬더도 그렇고 월플도 그렇고 비행시뮬레이션 스타일 게임의 한계는 똑같이 겪기 때문에 둘 다 월드 클래스로 흥한건 아니라고 먼저 단서를 달아야 할 것 같습니다. 둘 다 월탱급은 못된단 소리입니다. 그럼 기준을 낮추어서 워썬더랑 비교해서 워썬더급이 못된 이유가 뭐냐고 하면..... 마찬가지로, 장르적 한계 때문에 그런 류 게임 하는 사람들의 숫자는 정해져 있는데 게임이 늘어났으니 후발주자가 밀려난거라고 보고싶어요 워썬더라고 게임에 문제가 아주 없는건 아니지만, 후발주자로서 혁신이라 부를만한 요소가 없다보니 결국 인구유동이 없었던거죠. 혁신만 있고 기본적인게 모자라도 마찬가지지만요. 다만 워썬더가 아케이드 모드만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