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ZELNUT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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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닦이 보고 왔습니다
드디어 공개된 수어사이드 스쿼드. 과연 이 영화는 DC 영화계를 살릴 수 있는 한방이 될 수 있을까요. 그 결과는!! 뭐긴 뭐야 폭망이지 다른 이들은 나를 말렸지. 나는 그 말을 들었어야 했어. 이 아래로는 이 영화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 될 수 있습니다. 뱃대슈때도 그랬듯이 이 영화에 스포일러란게 의미를 가진다면 말입니다만. 1. 캐릭터의 훌륭한[…] 활용.-나오는 애들이 많을때 알아봤어야 했습니다만 역시나 쩌리들이 넘쳐납니다. 아니 뭐 딸 사랑에 죽고 사는 데드샷은 그러려니 하는데 처음에 똘끼 있는 것 처럼 보이다가 나중 가니 그것도 아니던 할리퀸이라던가 왜 나온지 모르겠는 놈들이 잔뜩 있는게 문제. 특히나 진 주인공 슬립낫의 압도적인 활약[…]에는 벌린 입을 다물수가 없

어제는 정글북을 보고 왔습니다ㅡ…만
시간 맞는게 4DX밖에 없어서 4DX로 봤습니다. 영화는 재밌더군요, 4DX 효과도 좌석이 흔들흔들하는게 꽤나 즐거웠습니다.마지막 스탭롤 영상도 계속해서 영상이 붙어나오길래 꽤 재미있어서 즐겁게 잘 즐기고 있었습니다. 만. 스탭롤 도중에 조명 전부 켜버리는 짓거리는 씨발 어디서 쳐 배워먹었냐 수원 CGV 개새끼들아.어영부영 스탭롤 보고 있던게 저 혼자 남긴 했었습니다만, 대놓고 빨리 나가라고 조명 팍 켜버려주는 덕분에 마지막에 기분 팍 잡쳤네요. 일본에서 영화 볼때는 상상도 못했던 일인데 하여간 미개해가지곤.시발 이래놓고 영화 쳐 틀기 직전마다 그 혐오스러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이니 지랄떠는 국뽕 광고를 틀어댄단 말이죠 이 새끼들은'ㅅ'그 혐오스러운 국뽕 광고나 좀 안 틀어줬으면 좋겠는데 진

시즈오카 하비쇼 출장(3일차-끝)
시즈오카 하비쇼 출장(2일차 - 2) 마지막날 포스팅을 까맣게 잊고 있었습니다.왜 포스팅을 했다고 생각하고 있었던거지. ….우선 우아하게 아침 스위ㅡ츠. 우지 맛챠 슈크림.맛있습니다. 어디 "크림 가득 빅슈"인지 나발인지 생지 안에 크림 반도 안 쳐들어있던 식빵 껍데기 빵 나부랭이는 반성합시다. 프리미엄 치즈 케잌.아니 뭐 사실 일본 편의점 스위츠치고 맛 없는거 찾기가 힘들긴 합니다만.(없지는 않음) 그리고 커피 젤리. 왜 국내에선 안파는거졍.존나 왜 안파는거냐거!! 사장님과 함께 아침의 아사쿠사를 산책. 언제 봐도 황금색 덩…으로만 보이는 에비스의 조형물이 신경쓰입니다. 카미나리몬 앞에 있던 개. 시바견인가…? 처음 알게된 사실. 카미나리몬은 아침에는 쪼그라들어있더군요

시즈오카 하비쇼 출장(2일차 - 1)
시즈오카 하비쇼 출장(1일차) 아침 일찍 기상.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외출 준비를 합니다. 시즈오카로 향하기 위해 우선 도쿄역으로 이동합니다. 우선 도쿄역으로 이동, 그 이후에 신칸센을 타고 시즈오카로 이동하게 되었습니다. 이날의 아침밥.제가 고른건 직화구이 규탕(소 혀) 벤토. 사장님은 스시 벤토를 고르셨습니다만 그닥이셨다는 모양. 노란 선을 잡아당기면 발열이 시작되면서 도시락을 뜨겁게 달궈줍니다.그래서 따뜻한 규탕 벤토를 즐길 수 있다는게 강점. 입니다만. 그놈의 발열 기구 덕분에 그릇이 얕아서 실제적인 양은 눈으로 보는 그릇 깊이의 절반 정도입니다.설마 젓가락질 한번에 밑바닥이 보일거라곤 상상도 못했음.[…] 뭐 맛은 있었습니다[…] 이제부턴 쭉 신칸센 사진. 야마노테센

시즈오카 하비쇼 출장(1일차)
도ㅡ모, 새벽 버스를 타게된 프랏입니다. 일출?! 일출 난데?! 참고로 처음 나올때 급하게 나오다 구두가 아니라 운동화를 신고 나와서, 또 급하게 집으로 뛰어 들어가서 신발 갈아신고 나와서 4시 40분 첫차는 놓치고 다음의 5시 10분 버스를 타게 되었습니다.아침부터 진땀 뺐음. 인천 공항에! 도착했다!! 원래 출항 예정 시각보다 2시간 일찍 도착해서 사장님과 합류했습니다만 아침부터 사람이 바글바글해서 실제 탑승 수속을 마치고 나니 꽤나 타이트한 일정이 되더라능. 기내에서 볼 수 있던 방송. 데드풀이 한국 더빙, 일어 더빙 둘 다 있길래 재생해봤습니다만 한국 더빙쪽은 심의 문제인지 번역이 뭔가 순둥순둥하더군요.뭐 피곤해서 보다 졸긴 했습니다만[…] 이날의 기내식. 치킨 +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