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ZELNUT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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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신의 이빨 보고 왔습니다

가로-신의 이빨 보고 왔습니다

HAZELNUT cafe|2018년 1월 14일

어젯 저녁에 레이트쇼로 보고 왔습니다. 상영관에 전시되어있던 전시물.등신대 가로 갑주가 전시되어 있었습니다.입체 조형미는 훌륭. 자 그럼 영화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자면…. Q. 초반에 역대 가로들이 넘어섰다는 수련에 실패하는 류우가. 이 경험을 살려서 후반의 위기를 이겨내고 마지막엔 이 수련에 성공하는걸까? A. 그런건 없다. Q. 이상한 아줌마가 갑자기 노래를 부르며 나타났다!! 이 아줌마는 대체 뭐지?! A. 엔딩곡 음반 싱글 홍보거든요? 많이 사주세요~. Q. 이럴수가, 최종 보스라고 생각했던 부활한 진가가 사실 쫄따구 여자 호라 손바닥에서 놀아나는 중이었다니! 이 싸움의 결말은 어떻게 되는거냐아아아아!! A. 존나 짱 쎈 진가는 존나 똑똑해서 존나 모든걸 알고 이용당해주는

하츠모우데 다녀왔습니다

하츠모우데 다녀왔습니다

HAZELNUT cafe|2018년 1월 1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셔. 원래 오늘도 일하게 될 상황이었는데 어찌저찌 휴일이 되어서 하츠모우데 다녀왔습니다.우선은 난바에 도착. 날씨 맑고 좋네요.난바 야사카 신사를 향해 이동. 그나마 거리가 제일 만만해보이는 신사여서 여기로 정했습니다.중간에 있던 패밀리 마트 앞에 있던 골동품 가챠.덴도 관련이 아직도 남아있어…!? 햇볕은 쨍쨍 콘크리트는 반짝해서 이때까지만 해도 목도리 괜히 두르고 나온 줄 알았습니다.야사카 신사에 도착.특징이라는 거대한 사자탈. 이쯤에서부터 벌써 뭔가 사람이 많습니다.참배하려고 줄을 서니 신사 밖으로 나가버리는 이 풍경. 길어! 줄 길어!!슬금슬금 전진은 하는데 대충 참배까지 30분은 걸린 것 같습니다.왠지 모르게 코미케 줄서는 기분. 그늘까지 진데다 바람

도쿄 출장 -2-

도쿄 출장 -2-

HAZELNUT cafe|2017년 11월 20일

아오모노요코쵸의 한 빵집에서 사먹은 캐러멜 빵. 바삭바삭해서 입 안의 수분을 좍 빨아들이긴 했습니다만 맛있었습니다[…] 동기들과 함께 아키하바라에 도착.워 이게 얼마만의 아키하바라냐.평소 같으면 사먹을 일 없는잉어킹 타이야키까지 구입. 맛은 괜찮은데 커스타드 크림이 워낙 많이 들어서 먹고 난 후에도 입 안에 한참 끈적한 느낌이 남아있었습니다_-;; 매우 구매욕을 자극하는 나루메아 누님. 다만 크기도 크기고 가격도 가격이라 좀 더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아니 가격은 둘째치고 둘 곳이_-;;하 한때는 주말마다 돌아다니던 곳인데.뭐 오랜만에 돌아다니니 좋긴 합니다.동기놈이랑 같이 들른 규카츠 이치니산. 마침 사람 빠져서 줄도 없길래 바로 들어갔는데, 그 직후부터 줄이 생성되

도쿄 출장 -1-

도쿄 출장 -1-

HAZELNUT cafe|2017년 11월 18일

신칸센을 타고 동기들과 도쿄로. 도축장에 끌려가는 돼지가 된 기분!! 일단 먹을건 먹어야졍.전철 안에서 팔던 스쟈타 바닐라 아이스크림. 맛은 엄청 좋았습니다.츠바메 키친의 햄버그 스테이크.이름이 뭐 함부르그 스테이크인가 특이하게 불렀는데 그건 모르겠고 바게트 빵 딱딱해서 입 안 작살나는줄. 매장의 정경. 빵 말고 밥을 시킬걸 그랬음요. 일단 시나가와에서 숙소로 묵을 호텔로 이동한 후, 짐을 놔두고 이번 근무지인 빅사이트 홀로 이동.빅사이트 홀은 한창 도쿄 모터쇼 중이어서 아주 미어 터지는 상태였습니다. 까말 이런데서 계속 일하다간 죽는거 아닐까 싶은 레벨로 지랄맞았[…]대충 근무지 점장님과 만나뵙고 설명 듣고 남는 시간에 동기들과 모터쇼 대충 둘러봤습니다.문제가 있다면.전 모터

삿포로 -4-(完)

삿포로 -4-(完)

HAZELNUT cafe|2017년 11월 15일

교자만. 나름 교자맛이 나긴 났습니다.마지막날 삿포로에서의 점심밥을 장식한 라멘집 -시계탑-의 라멘. 삿포로 간장 버터밥은 꽤 괜찮았습니다. 이 이후로는 마지막이고 하니 사진 대방출. 삿포로역에서 신치토세 공항으로 이동합니다.신치토세 공항에! 도착했다!! 시간 널널하게 와서 이리저리 시간을 때워야 했습니다.홋카이도 쟈가폿클 광고판.신치토세 공항에 있던 로이스 초콜릿 월드.실제로 초콜릿이 완성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형틀이나 재료의 모습.완성된 초콜릿의 모습.형틀에서 뽑아서 옮기는 기계가 꽤 인상적이었습니다.참새가 방앗간을 못 지나친다고 완구 코너로 이동. 가면라이더 빌드의 입간판과.우주전대 큐렌쟈의 입간판이 있었습니다. 완구점 자체는 에누리 없는 정직한 정가 판매였던지라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