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 속에 살아있는 낭만과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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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 posts![[월탱] 아아아 곶통받는다.](https://img.zoomtrend.com/2014/10/03/e0085422_542ea6e2e08f0.jpg)

![[월탱] 레오갓 간만에 하드캐리..](https://img.zoomtrend.com/2014/10/02/e0085422_542bfbca8e76e.jpg)
[월탱] 레오갓 간만에 하드캐리..
간만에 레오갓 하드캐리.. 힘들어 뒈지는 줄 알았습니다. 보면 알겠지만 한쪽라인 개털리고, 적팀 몰빵오는 가운데 중간에 풀숲끼고 바위끼고 은폐엄폐하고 씽나게 스팟 찍고 구축지원받으면서 라인 틀어막기. 적팀이 엄청나게 답답했을 겁니다. 승무원 3명이 위장 마스터인 레오가 풀숲에 들어가서 등대질하면 더럽게 빡치거든요. 바로 눈앞에 있는 바샷이 절 못찾더라구요. -_-; 보면 혼자 뎀딜 5,200에 장거리 저격 3,700. 스팟 3,400. 줘패고 스팟찍고 원맨쇼 했습니다. 막판에 자주포 맞고 죽은거만 아니면 살아서 슈퍼캐리하고 마스터 따는건데.. 쩝.. 저거 한판 하고 나니 온몸에 진이 쫙 빠지네요.. 에휴..;;

오덕오덕한 이야기...
어제 러브라이브 태피스트리가 왔습니다. 그래서 3개를 쫙 펼쳐놓고 구경하다가 PC가 놓인 제 취미방(겸 동생 취미방)에 걸어놓았지요. 주루룩 걸어놓고 동생이랑 둘이서 헤벌쭉. 우힛우힛. 커헉커헉. 하앜하앜. 우히히히힛! 하고 있었는데, 등 뒤가 서늘하더라구요. 그래서 돌아보니 울 마눌이 도끼눈을 뜨고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딱 봐도 표정이. "에휴.. 오덕들 진짜..." 이 이야기를 모님에게 말해줬더니 우헤헤헤헤!!!
[월탱] 오늘 소대하셨던 두분께 사과를 드리는 바입니다.
한컷 : 너 똑바로 안해! 동생 : 싫어! 놀꺼야!! ( RR 뒈짓 ) 한컷 : 얌마 민폐잖아! 동생 : 싫어! 놀테야!! ( 뒈짓 ) 에휴... 죄송합니다. (꾸벅..)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