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 속에 살아있는 낭만과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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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탱] 에라이... 제길슨..

[월탱] 에라이... 제길슨..

이거 나왔을때 때려쳤어야 했습니다. 그놈의 20킬 2만딜이 뭔지.. -_- 씁!! 짜증나서 220으로 골탄 장전하고 양학모드.. -_-;

한국게임이 어쩌구 저쩌구 간에...

자유시장경제에서 소비자에게는 가장 막강한 권한이 있습니다. "안사면 땡!" 그게 독점에 도저히 안쓰고 못베길 물건이라면 저게 안통하지만, 그 외에 게임이라던가 음악이라던가 하는 취미와 연관된 것들이면, 그냥 안사면 됩니다. 솔직히 생산자가 뭐라고 씨부리건 말건 소비자가 알바 아니죠. 걍 안사면 땡입니다. 덧글이 마구달리는 그 만화에서 "하기 싫음 하지 마~"라고 했으니까요. (뭐 그래서 안하는 중 ㅋㅋㅋㅋ) 뭐 시장을 소비자가 망쳐놨다구요? 지랄하고 자빠졌네...

[월탱] 슈퍼퍼싱 - 걍 들이대봅시다..

[월탱] 슈퍼퍼싱 - 걍 들이대봅시다..

눈앞에 스팟되는게 IS-6와 티거인걸 확인하는 순간 동생의 표정이 엄청 사악해지면서 "흐흐흐. 이건 이겻다!" ㅋㅋㅋㅋ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들이댑니다. 으흐흐. 그리고 마스터.. 역시 신은 군신을 알아보나 봅니다. 뭐 저런 약장을... -_-;

[월탱]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

E-100, IS-8, 57헤비에 구축 두대가 가서 E-100 두대한테 쳐 발리냐 그것도 다섯놈이 가서 0딜하고 ㅅㅂㄴ들아. 니들이 인간이야!!! 좀 적당히 못해야지 캐리를 해주던가 말던가 하지.

[월탱] 뭔가 소미듐 3형제는...

저나 동생과는 영 안맞는듯. 일단 부각이 구리고...;; 뭔가 다루기 애매함. 결정적으로 저거 3대 굴리면서 승률 50%를 넘겨본적이 단 한번도 없음. 셋다 현재 승률 2~30%대 기록중.. 반면 개망탱이라는 레오1이나 십튼이나 4202는 의외로 쓸만함.. 음냥.. 요 근래 승률 폭망의 주 원인이 저 소미듐 3마리이니.. 이거 셋 다 팔아버릴까 고민하는 중입니다. (한 100판씩 더 타보고 그래도 폭망이면 삭제 혹은 영구봉인의 단계를 거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