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 속에 살아있는 낭만과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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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탱] 슈퍼싱의 몸개그..

[월탱] 슈퍼싱의 몸개그..

어? 여긴 어디? 난 누구.. 난 왜 여기에 와있는가? -_-; (티거 잡으면서 굴러떨어졌다는거..) 아 슈밤. 죽겠다. 피도 얼마 없는데.. 엉엉. 나 살려주세요.. ;ㅁ; 에라 모르겠다. 옆으로 굴러내려왔는데, 무게도 별로 안나가는 놈이 느려터져서 용케 궤도 뽀개지고 내구만 조금 까인채 내려왔습니다. 후우.. 십년감수 ㅋㅋㅋㅋㅋ

[월탱] 120미리 활강포 그게 뭔가요 먹는건가요?

[월탱] 120미리 활강포 그게 뭔가요 먹는건가요?

... 우리나라에는 관통력 3,400mm짜리 5.56mm 소총탄이 있음!! 날탄따위 엿먹으라지.. ㅋㅋㅋㅋㅋ

[월탱] 클랜분들에게 감사...

일단 클원분들은 아시겠지만 저한테는 군신 동생님이 계십니다. -_-;;; 알다시피 울나라 온라인 게임에 있어서 여성유저는 너무 없다보니 "자동 특이케이스"가 되덥디다. 특히 이런 월탱같이 전형적인 아저씨 게임은 더욱 없지요. 아무튼. 예전에 동생이 모 온라인 게임을 할때 얼떨결에 보이스챗 들어갔다가 아주 그냥 호되게 당해서 현재 보이스챗은 절대로 안합니다. 정말 별별 발정난 개늠시키들이 많거든요. (본인이 싫다는데 왜 자꾸 찝쩍거리는지) 그래서 게임 좋아하는 녀석이 정말 한동안 콘솔잡고 솔로플레이만 했습니다. (파이널 판타지 라던가 아틀리에 시리즈 라던가..) 역시 신사들만 모이고 즐겜클이라서 그런지 제 동생이랑 잘 놀아주셔서 감사할 따릅니다. 정말 감사해요.

[월탱] 스팟이 떳다.. (예전 짤방 재탕)

[월탱] 스팟이 떳다.. (예전 짤방 재탕)

[WOT] (코너를 돌았다) 뭘 저정도 가지고.. 어서와.. 차고 급행 티켓은 오랫만이지? ㅋㅋㅋㅋㅋ

[월탱] STA-1. 무로방카..

여러분은 지금 2주만에 월탱 들어와서 처음 STA-1 타는 군신님의 딜딸을 보고 계십니다... (역시 아군이 시선 좀 끌어주면 짤 없이 폭딜딸을 해주시는 군신입니다..) .... 아군 중형 두대의 난입과 라인 뭉게기는 정말 끝내주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