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 속에 살아있는 낭만과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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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탱] WZ-111 이벤트 종료..

[월탱] WZ-111 이벤트 종료..

음냐... 이벤트 끝!!!!!! 하악하악.. 이제 앵벌용 중탱이나 타야겠군요.(귀찮으니 갖고 놀기나 해야지..) 이렇게 두대면 뭐 돈은 잘 벌리겠죠...

[월탱] 얼레? STB-1 마스터... 뭐지..

[월탱] 얼레? STB-1 마스터... 뭐지..

아니 뭐 하는 것도 없는데, 던져줍니다 그려.. 허허허.. -_- 확실히 부각좋은 탱들이 타기 편합니다..

[월탱] 챌린저를 찍었습니다...

역시 별 다섯배는 위대합니다. -_- 파이어플라이에서 챌린저를 찍고 정예를 만들었습니다. 근데 가고싶지 않아요. 왜냐면, 가봣자 별로 달라질게 없어서... ㅋㅋㅋ 그리고 아직 파이어플라이 마스터 못땃습니다. 이상하게 파이어플라이면 타면 폭망합니다. 음냥.. 그리고 T-62A의 승무원을 4스킬 달성했습니다. 뭐 별로 달리지는건 없더라구요.

[월탱] 어제 탱질하다 빡쳤던 썰..

천조국, 홍차, 덕국 완료해서 불곰국 달리는 중인데, 제가 불곰탱이 떼육이, 140, 430.... 10티 미듐만 3대 입니다. 사실 저거면 충분히 킬딸치기가 되거든요. 근데요... 어제 킬댓비가 1.0이 안나옵니다. (으어어어어!!) 가장 큰 요인은 죽어라 딜링해놨더니 아군이 낼름 줏어먹기... ㅅㅂ 대놓고 킬딸치는 놈을 연속으로 만나니 짜증나더라구요. 솔직히 같은 떼유기인데 누군 4,000딜로 0킬이고, 누군 700딜로 4킬찍으면 대놓고 킬딸인거 맞잖아요. 마우스 피 다 빼놨더니 막타로 마우스 잡고, 이백 피 다 빼놨더니 막타로 이백잡는거 보고 순간빡쳐서 "저 자식을 팀킬 해버릴까!" 라는 충동이 들었으나! 전 매너플레이어라서 그러진 못하고, 적팀 바백 앞에서

[월탱] 아킬레스와 파이어플라이 비교

[월탱] 아킬레스와 파이어플라이 비교

둘다 다음티어 구축으로 올릴 수 있습니다. 어디에서 넘어갈지는 각자 알아서 선택하세요. (아~ 참고로 아킬레스에서 넘어가는게 경험치가 덜 들어갑니다) 아킬레스의 17파운더입니다. 구축이라서 구축버프받고 조준 명중이 더 좋습니다. 시야도 더 넓습니다. 단지... 저 빌어먹을 포탑회전속도.. -_- 더럽게 안돌아갑니다. ㅋㅋㅋ 물론 아킬레스는 오픈탑이라서 환풍기 적용수치일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파이어플라이의 17파운더입니다. 조준 명중이 구립니다. 대신 중형이라서 포탑이 휙휙 돌아갑니다. 구축질을 파플로 해도 될 듯.. 전 일단 파이어플라이만 뽑아놨습니다. 아킬레스는 천천히 하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