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 속에 살아있는 낭만과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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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S] 군신 동생님 왈...

구축함 재밌어!!! 순양함 따라다니다가 연막치고 어뢰뿌리고 도망치는거 잼써! ㅋㅋㅋㅋ 이러면서 어뢰 트롤짓 하고 다니십니다. ㅋㅋㅋ

[월탱] 112, WZ-111 어제 첨 몰아본 소감..

돈이나 벌어볼까 하고 112랑 WZ-111을 어제 첨 몰아봤는데. 둘다 탱킹력이 꽤 되는군요. 특히 112의 경우에는 스탈린그라드에서 적당히 차체 하부 가리면서 티타임주고 교전하니 팅팅하면서 튕겨내고 탱킹을 할수 있는데, 기동성도 좋은 편이라서 틈이 보이면 슥 들어가서 툭치고 빠지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111도 탱킹력이 꽤 괜춘하고, 기동성은 112보다 더 좋아서 초반에 라인선점하고 딜링이 가능하더군요. 물론 둘다 9탑까지만 가서 그런것 같기도 합니다. (어제 재수 좋아서 둘다 8탑에만 감) 앵벌력으로 괜찮은거 같습니다. 175관통 사골포는 좀 안습이지만 둘다 기동성 살려서 옆구리 사격하면 못써먹을 주포도 아니더군요.

[월탱] 티거 - 떡갈나무 숲

[월탱] 티거 - 떡갈나무 숲

일단 매칭보고 멘붕하면서 시작합니다.. 뭐 될대로 되라죠..(10탑방에서 아군의 약 절반정도가 자기 내구도의 피해량도 입히지 못하고 폭사당한 바로 다음판이었던지라. ㅋㅋㅋ) 룰루랄라 시가지로 가는데~ 적 경전이 제 옆구리를 툭 칩니다~~~ 어라? 주거랏!!!!! 치토랑 신경전을 벌이다가 미니맵을 보고 좀더 깊게 들어가서 일단 길거리로 나오는 적 티거를 한대 때려줍니다. 그리고 신경을 박박 긁던 치토를 먼저 격파. (역시 스팟 지워지면 튀어나오고 싶어지는 중형~) 시가지로 진입한 적 헤비 셋과 교전을 하다보니 이것 참 뭐이리 샷빨이 안사는지. -_- 그 와중에 미니맵을 보니 적 티거가 뒤로 돌아왔네요. 일단 한대 때려주고 차체 돌리면서 자세를 바로 잡습니다. 부

[월탱] 그래. 그럴 수 있어~

[월탱] 그래. 그럴 수 있어~

나도 탑티어로 0딜하고 폭사 많이 해봤거덩~ 그럴 수 있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