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 속에 살아있는 낭만과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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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페스 한글판으로 본 토스트의 속사정

나름 지인쪽에 이쪽계통에서 일하는 (토스트라던가 NHN은 아닙니다만) 사람이 있어서 근 6-7시간을 이야기해봤는데, 솔직히 이나라 게임업계는 답 없습니다. (대체 굴러가는게 신기할 지경) 사실 게임업계만 그렇겠냐마는 제가 들어본거로는 참 심각합니다. 이하는 어느정도의 추측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일단 얼마전에 토스트에서 대대적으로 돈 안되는 게임을 정리했습니다. 게임정리하면 남는 인력 내버려 둘 수 없으니 짤랐겠죠 혹은 다른부서로 보내버렸다던가.. 근데 한 사람이 하나의 게임만 담당할리 없습니다. 여러개를 담당하지요. 그런게 그렇게 짤리거나 부서이동한 사람 중에 스쿠페스 담당하던 사람이 있었을겁니다. 심지어 멀쩡하게 돌아가는 게임도 이렇게 대대적인 정리를 하면 거기에 낑겨서 담당자가 바뀌

걸즈 & 판처 극장판..

걸즈 & 판처 극장판..

세계 3차 대전의 발발. 작은 어촌인 오아라이 마을의 니시즈미 미호는 차례차례 쓰러져가는 사람들을 보며 전쟁의 참혹함을 느끼고 있다. 자신의 눈앞에서 죽어가는 사람이 남겨준 곰인형을 끌어안은 소녀. 소녀는 마침내 친구들과 전차에 올라타서 마을을 지키기로 결심한다. 자욱한 포연, 매캐한 전차냄새. 피비린내가 진동하는 전장에서 미호는 무엇을 보고 무엇을 느낄 것인가. 극장판 걸즈 & 판처!! 11월 21일 개봉!!! 두둥!!

하아. 식빵. 얘네들은 진짜.

이건 대체 뭐하는 애들인지. 진짜 무능한건지 뭔지 ㅡㅡ 니들 울 회사였음 월요일 출근하자마자 싹 다 시말서에 1개월 감봉이다. 얘네들이 사태의 심각성을 전혀 모르고 있네 그러니 마이너스의 손이라 불리우지. (멀쩡한게임 이리 말아먹는 것도 능력이라면 능력이다)

[러브라이브] 현재 제 사과폰의 모습.

[러브라이브] 현재 제 사과폰의 모습.

먼저 잠금 전면!!!! 란마츠 핫피 프로젝트. 에리단(이라쓰고 N죠단 이라 읽는다 -_-)의 산물입니다. 낼름 써먹었지요. 으흐흐흐. 들어가면 요렇게 또 에리가 있습니다~~ 까꿍~ ( 요 이미지는 수시로 바뀝니다. ) 그리고 커스텀의 끝판왕.. 하라쇼하게~ 커스텀 케이스를 덮어버렸습니다. 에리단 이미지에 사인을 우겨넣고 위에 하라쇼를 넣어주고 배경은 흰색! 사과폰 전면이 흰색이니 이것도 배경을 흰색으로 해서, 깔맞춤을 시도하였지요. 커스텀 케이스는 3개 주문해서 제가 하나, 동생이 하나, 그리고 여분으로 하나 더 남겨놨습니다. 뭐 여차하면 다시 인쇄 주문해서 받음 되구요. 저 케이스가 그냥 사진으로 보면 밋밋한데, 실물로 보면 펄코팅이라서 이게 참 묘하게 이쁩니다~ 근데.. 교수님의 젠

[러브라이브] 쿳승의 폭주는 계속된다~

[러브라이브] 쿳승의 폭주는 계속된다~

..... 쿳승의 폭주는 계속됩니다. 이대로 개그방송이 되는 것도 나쁘지 않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