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 속에 살아있는 낭만과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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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헤헤헤 한쿠페스 서버 다운이구나!!

쿠헤헤헤헤헤 하루에 한가지라도 사고를 안치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 토스트. 이번엔 서버 다운이냐!!! 진짜 얘네들은 내가 본 게임회사중에 개막장의 끝을 달리는구나 ㅋㅋㅋ. 워코 욕해서 미안해. 소맥. 캡파할때 욕해서 미안해. 니들은 애들 장난이었어. ㅋㅋㅋ

TOAST -  니들이 빵을 쳐먹던 말던

TOAST - 니들이 빵을 쳐먹던 말던

... 능력 없음 눈치라도 있어야지. 니들이 지금 만우절 장난이나 칠때냐... 가서 일이나 해라. ㄷㅅ들아.. 아 그리고.. 울 회사도 아침마다 빵 구워먹는다.

[스쿠페스] 루리웹 Kuf님의 토스트 방문 후기.

[스쿠페스] 루리웹 Kuf님의 토스트 방문 후기.

원문 : http://bbs1.ruliweb.daum.net/gaia/do/ruliweb/family/3553/read?articleId=7893979&bbsId=G001&itemId=82032&pageIndex=1 혹시 날아갈 위험성이 있어서 블로그에 박제해둡니다~ ------------ -------------------------- 이하 박제 본 -------------------------------------------- ------------------------------------------------------------------------------------------ 전형적인 대기업 외주 CS팀의 모습이지요.

덕질은 알아서 몸 사려가면서 하라냥~~

모든거에 다 해당하는거지만 나이를 먹는 만큼 경험이 쌓이고 책임감이 늘어가면서 이 책임감이라는게 얼마나 무거운건지 몸이 먼저 익혀버린다. 머리로 생각하기도 전에 몸이 먼저 움직인다랄까... 그래서 앵간하면 몸사려가면서 하게 된다. 아 솔직히 이번 란마츠도 엄청나게 걱정이 된다냥~ (일단 토요일에 가보고 현장상황을 본 뒤에 일요일의 행동양식을 정해야지..)

아이고 토스트 진짜 답답하다...

근 일주일째 별 다른 공지도 없는게 좀 당황스럽다... 이봐요... 보통 이쯤 돌아가면 고객들도 니들이 어떤 문제를 갖고 있는지 대충 눈치 채거든. 이럴때는 간단한 공지하나가 등돌이는 고객을 잡을 수 있는 방법이 되기도 한단 말이다. 사탕발려도 상관없고, 그냥 "열심히 시스템 안정화 작업중인데 이게 좀 오래 걸릴것 같다. 미안하다." 이런 내용으로 간단하게 적어서 올려도 충분하단 말이다. 근데 꿀먹은 벙어리 처럼 가만 있으면 어쩌라는거여... 진짜 아마추어도 이런 아마추어가 없네.. CS교육도 안받고 일하니?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