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 속에 살아있는 낭만과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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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샤인 애들이 나와도 뮤즈에 대해서는 별로 걱정 안하는게..

선샤인 애들이 나오면 확실히 활동은 줄어들긴 하겠지만, 현재도 9명이 다 모여서 뭔가를 하기 너무 힘든 상황이니 활동에 대해서는 접어두고~~ 그렇다고 현재의 뮤즈를 헌신짝 처럼 버리지는 절대 못함. 현재의 뮤즈팬들은 각 캐릭터 좋아하는 분들도 있지만, 안 사람. 즉 성우 팬들도 만만치 않거든요. 어떻게 여기까지 함께 하면서 키워왔는데, 헌신짝 취급한다? 반발감 장난 아닐꺼고 그 순간 선샤인 프로젝트도 망해요. 아니 그냥 러브라이브라는 프로젝트 자체를 망하게 만드는 행동이 되거든요. 아이마스를 봐도 기존의 765프로는 그대로 가고, 다른 프로가 추가 되는 것 처럼 러브라이브도 똑같은 방식으로 진행할 겁니다. 단지 765도 각 맴버들이 바빠져서 함께 뭉쳐서 뭔가 이벤트를 하는 경우가 적은

ㅇㅌㅈ의 SD 건담 지제네 말아먹는 모습을 보고.

ㅌㅅㅌ나 ㅇㅌㅈ나 매한가지이긴한데, 그나마 ㅌㅅㅌ는 게임의 시스템을 건드리지는 못하는게 다행이랄까요. ㅇㅌㅈ는 뭐 시스템이고 나발이고 죄다 건드리니 2주만에 대차게 말아먹는군요. 이 회사들이 아직 잘 모르나본데, 그게 일반인들이 즐기는 게임이라면 일판 가져다가 시스템 바꿔먹고 그래도 별 문제 안됩니다. 애초에 일반인들이 일본의 시스템은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뒤져볼일은 없거든요. 근데 대상이 덕후라면? 흥. 이미 우리나라의 덕후는 오래된 단련으로 해외의 정보입수 및 해외에서 서비스 하는 게임도 아무런 문제 없이 플레이를 하며, 게시판을 통한 정보교환도 매우 빠르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일반인들하고 게임을 접근하는 방법, 소비하는 능력에서 넘사벽급 차이를 보여줘요. 게다가 일본이 베이스인데,

어제 룰루랄라 놀러 나가는 길에~

어제 룰루랄라 놀러 나가는 길에~

편의점에 들어가서 헛개수 구입! ㅋㅋㅋㅋ 잘 갖고 다니면서 마셨습니다. 아 역시 좋아요~~~ 모임장소에서 씽나게 놀다가 다음 모임장소로 가기 전에 약간 시간이 비어서 커피숍에서 커피좀 마시면서 핸드폰이나 충전해야지 하고 샤오미 보조배터리를 꺼내서 연결해보니 충전이 안됩니다. -_-; 주변을 둘러보니 한 남자가 사과폰을 쓰고 있길래 혹시 케이블 있냐고 물어보니 빌려주더군요. 보조배터리에 연결하니 충전 잘 되서 케이블 불량으로 판정. 근처 지도 검색해보니 교보문고가 있네요. 슬쩍 들어가서 핫트랙스에서 케이블 구매. (이번엔 좀 비싼걸로..) 그리고 슥 둘러보니 이어폰 청음코너가 있더군요. 룰루랄라 가서 -_-; XBA-A3가 올라와져있길래 제 아이폰에 꾹 꼽아서 들어보니 하라쇼!!! 시간

창세기전4?

훗.. 니들은 그냥 주사위의 잔영이나 모바일로 만들어라... 게임이 어케 흘러가는지 시장의 모습을 보면 딱 나오지 않냐? 주잔 모바일로 만들면 딱 좋은데, 왜 삽질을 하지. -_-;

Volkswagen GTI Supersport Vision Gran Turismo 공개!!!

Volkswagen GTI Supersport Vision Gran Turismo 공개!!!

다른건 몰라도 그란투리스모 시리즈만큼은 깔게 없음. 그래픽? 그래픽이고 나발이고 간에.. 이정도로 사후지원 끝내주게 해주는 게임이 어딨음.. 다른 게임이라면 충분히 유료 DLC로 낼만한 것도 그냥 무료로 풀어버리는게 그란투리스모 시리즈. 게다가 그란6에서는 저 비전 그란투리스모라는 미친 프로젝트도 시작했는데, 이것도 그냥 무료로 다 풀어대고 있으니...... 아무리 각 자동차 메이커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것이라고 해도, 저 모델링을 게임에 넣으려면 그것도 돈이 들어가는 일인데 그냥 무료로 마구 뿌려버리는 중.. 이러니 그란을 하는 거죠.. 레이싱 게임 좋아해서 이거저거 다 해보지만 결국 정착하게 되는건 그란투리스모 시리즈더군요. 꾸준히 이벤트 레이스 열어주고 꾸준히 사후지원해주고 차량 업데이트 해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