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 속에 살아있는 낭만과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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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탱] 고냥이 아저씨 보쇼..

[월탱] 고냥이 아저씨 보쇼..

T69.. 6전 전승. 그중 3판의 현황임... 첫판에 1급땃수다.. 이거 뭐야! 눈치밥만 있으면 사기네.순간 화력 투사가 아주 절묘하군요.. 관통이 조금 후달리지만 그거야 69가 정면승부하는 전차 아니니 패스... 레오신 몰면서 키운 눈치밥을 제대로 써먹었네요;; 맵 리딩과 아군의 전선이 펼쳐지는 상황을 보고 시가지 맵에서는 적극적으로 우회루트를 찾아서 화력투사하고 잽싸게 빠져주면 전선이 그냥 무너지는군요.;;; 맨 마지막판은 슈퍼싱을 몸빵 세우고 옆에 붙어서 4연발 클립 난사!! 그리고 다시 슈퍼싱 뒤에 숨기;;; 최대한 치사하게 몰아야 하는건 레오신이나 이놈이나 마찬가지인 듯 싶습니다. 아무튼 재밌네요.(순간 뎀딜 쩔어주고. 재장전도 그렇게 길게 느껴지지 않고;;)

[월탱] 어제 정말 열받았던 판..

[월탱] 어제 정말 열받았던 판..

맵은 협만입니다. 10탑방에 E-100. 1번팀이었습니다. 아군 조합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자주포도 빵국 8티, 통구이, 물체형. 이정도면 거의 드림팀급의 자주포지요. 무지막지한 자주포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빵국 8티의 클립 투사. 통구이의 미친 스플래쉬. 물체형님의 핀포인트 사격.. 뭐가 부족합니까~~ 그래서 자주포 지원을 받을 요량이었지요. 실제로 10탑방 플레이시에 E-100으로 가장 쉽게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자주포의 지원을 받으면서 적절한 몸빵과 화력투사입니다. 즉 다시 말하면 제가 자주포가 떨어지는 라인으로 가면 안된다는 겁니다. E-100은 워낙 느려서 자주포가 좋아하며, 탱킹이 가능한 전차인데 순삭되면 아군에게 치명적인 구멍을 만들어주게 되니까요. 어쨋든 탑헤비도 E-100, IS-

정말 정말 안풀리는날..

정말 정말 안풀리는날..

패배... 이따위로 플레이를 했으니 당근 패배... 마찬가지로 요거밖에 못했으니 당근 패배.. 이따위로 해놓고 이길생각하면 안되죠. 당근 패배.. 처음에 매치를 보고 "아 드디어 연패를 벗어나겠구나!"햇는데, 정말 겨우겨우 이겼습니다. 이것도 까딱하면 죽을뻔.. -_-; 역시 레오신은 뎀딜 4,000정도는 해 줘야 이깁니다. 하긴 몸빵이 안되니 뎀딜이라도 절륜하게 해줘야지요;;

[월탱] 레오신은 참 고증에 잘 맞게 나오긴 했습니다만..

.. 왜 공간장갑이나 복합장갑은 구현 안된거냐!!! 일단 레오파르트1이 어떤 컨셉에서 나온 전차인고 하니. 2차대전후에 전범국가라서 무기개발 및 생산이 안되었는데, 냉전이다보니 이래저래 빈틈도 생기고 공여받아서 써먹던 M48이 토나오는 연비와 유지비때문에 서독군은 이래저래 불만이 많았죠. 그리고 "이참에 우리들이 하나 만들어버리자! 저걸 어따 써먹어!"라는 의견이 득세하고 때마침 프랑스가 군비를 확장하고 재무장을 사면서 "우리랑 같이 만들자~"해서 프랑스랑 합작을 하게 됩니다만... 서로 요구하는 사항이 다르고 이게 제대로 안되서 그냥 독자개발로 가버립니다. (그리고 레오파르트2 개발할때도 미국이랑 같이 했다가 결국 갈라지게 되지요. 역사는 반복되는 것!) 뭐 어쨋든 저 당시 서독군의

[월탱] 지고 또 지고 또 지고..

[월탱] 지고 또 지고 또 지고..

그러다가 겨우 이겻습니다. 근데 이게 제일 못한판이라는거;;; (아니 왜!!!!!) 판당 3,500딜 기본에 2-3킬 해주다가..;;; 저판에는 달랑 3,000딜했는데 이겼습니다. -_-; 뭥 미;;;중간에 패튼이랑 짤전할때 심장이 쫄깃했어요. 저 내구도 달랑 40 남았는데, 패튼이 절 못맞춰요!무려 한번은 포탑맞고 튕겼음!! ㄷㄷㄷ 그리고. 진격의 야티방.. -_-; 대체 야티가 몇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