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 속에 살아있는 낭만과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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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탱] 마우스의 정체!!!!!

[월탱] 마우스의 정체!!!!!

어라.. 마우스 너 왜 거깄냐? 헤비들이 개때로 몰려와서 도움요청. Maus : "즐".... 자주포의 한마디 : 마우스가 저격질 하고 있네. 그렇죠. 우리 마우스는 물장입니다. 쥐가 어디서 몸빵을.. 뒤에서 저격이나 해야죠. 적들은 마우스가 저격질한다고 환호를 하고.. 뭐 마우스의 운명이란게 이런거 아니겟습니까. 뒤에서 저격이나 하다가 마지막에 레이드나 당하는게 마우스죠. 암요.이게 마우스의 정체입니다. 괜히 마우스가 전선 나오면 안되요. 오맘한테 줘 터져서 차고 가거든요.. -_-;그러니까 마우스는 뒤에서 저격이나 해야 해요..

[월탱] 3번째 10티. E-50 Ausf.M

[월탱] 3번째 10티. E-50 Ausf.M

Leopard1, E-100에 이어서 세번째 10티어 E-50M을 뽑았습니다. 운용방식이야 E-50하고 별로 달라진건 없는데 차체회전이나 민첩함은 조금 더 좋아졌더군요. (물론 주포도 더 좋아지고) 포탑이 약간 전면으로 나온게 티타임하고 싸우기 더 좋아졌습니다. 독궈놀로지의 우수한 주포야 뭐.. 그냥 중거리는 원안에 들어오면 에임 안조이고 쏴도 포탄이 센터로 푱푱 날아가줍니다. 그리고~~ 오맘으로 딴 첫번째 탑건.. -_-; 이것이 진정한 막타러입니다. ㅋㅋㅋ킹타를 빼고 두대 이상 때린놈이 없습니다. 으허허허허. (7대를 포탄 한발에 죽였다고 사신 획득!!! -_-V)

[월탱] 레오신 진기명기

[월탱] 레오신 진기명기

오늘 레오신 플레이중 AMX 1390이 스팟되었다가 지워진걸 대충 예측하고 쏴버렸는데, 격파!! 해버렸습니다. ㄷㄷㄷ 그래서 리플레이 돌려보면서 거리를 체크해보니 무려 401미터!!! 401미터 블라인드 예측샷입니다. ㅋㅋㅋ (헤비도 아니고 경전을.. 저 쪼만한 1390을~~)

[월탱] 에 몰라! 나 들이받아버릴꺼야!!!

[월탱] 에 몰라! 나 들이받아버릴꺼야!!!

Target Lock on!!!! 우리 구축형님들 괴롭히는 자에게 응징이!!! 떼육이가 별거냐! 난 질량병기다!!! 포탄이 아닌 시속 60km/h로 날아오는 미쳐 날뛰는 50톤의 질량맛을 봐라!!! 그리고 가미카제 겟!!! ㅋㅋㅋ

[월탱] 간만에 정말 깔끔하게 풀린 레오신..

[월탱] 간만에 정말 깔끔하게 풀린 레오신..

이래저래 손도 많이 타고, 모는 사람에 따라서 레오신이 되기도 하고, 레레기가 되기도 하는 10티어 경전차(?) 레오1.. 정말 간만에 깔끔하게 풀렸습니다. 북극지방!!! 약속된 장소로 달려갑니다. 남팀이면 늘 있는 저격포인트로.. 북팀이면 늘 있는 약속된 장소로~~~ 가는길에 T-54가 스팟! 이 위치를 좋아하는 이유는 일단 저렇게 반대편쪽에서 등대질하는 경전이나 미듐을 견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서로 못쏩니다.그러다가 조금이라도 빼꼼해주면 레오의 정확한 105미리 L7 주포가 꿀밤을 때려주지요. 겁도 없이 T71 두대가 저기로 들어갔습니다. 그런 T71에게는 꿀밤을 때려줘야 합니다. 이렇게 한대만 때려주면 다시는 못 튀어나옵니다. 그리고 너도 꿀밤 한대~ (그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