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 속에 살아있는 낭만과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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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탱] 어제의 월탱..

[월탱] 어제의 월탱..

단언컨데 헷쳐는 4탑방의 패왕 맞습니다. 팔아버렸던 헷쳐를 다시 구매하였습니다. 30킬 이벤트 다 끝나가는 시점이지만 다른걸로 깨작될라니 스트레스 받는 것 같아서 4탑방 로또 한번 노리고 헷쳐 재구매. 어차피 30킬 한번 해주면 사고도 남아도는 자금이 들어오고, 널린게 이큅이라서요. ^^; 그리고...;; 4호로 6탑방가서 5킬 무쌍하고. 헷쳐로 4탑방가서 8킬 했습니다. 하필 제 옆구리를 적 헷쳐가 쏘는걸 못피해서 격파당했네요.. (어쨋든 그 판은 이겼습니다만..) 그리고 헷쳐 전차 에이스를 찍었지요. (그러니까 4호, 헷쳐 두대 합쳐서 13킬 -_-) 단언컨데 헷쳐는 4탑방 패왕 맞습니다. (일단 눈에 들어오는 녀석들은 정면이고 측면이고 고폭한방에 죄다 요단강 익스프레스!)

[월탱] 망플.. 망플.. 망플..

[월탱] 망플.. 망플.. 망플..

정말 망플입니다.. 평균티어가 9.56인데 평뎀이 달랑 1,650... 나가 죽어야죠;;; 그냥 죄다 마이너스입니다. 후후훗.. 때려칠까봐요...;;; (아니 대체 레오1이 10발쏴서 3발 맞으면 어쩌란겨;; 탄이 그냥 허공으로 막 날아갑니다..)

다 필요 없고 이 스샷 한장으로 모든게 설명된다.

다 필요 없고 이 스샷 한장으로 모든게 설명된다.

미쳤구나 이 영감탱이가... 방사능이라도 쳐먹고 노망났수? 반딧불의 묘때부터 솔직히 좀 역겹다 싶었는데, 아주 제대로 한건 터뜨려주는구랴. 뭐? 단지 비행기를 만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표현하고 싶었다고? 난 그러면 꿈과 희망을 가지고 맨해튼 프로젝트를 진행했던 개발자들의 이야기를 표현하고 맨 마지막에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리틀보이랑 팻맨이 떨어지면서 시밤 쾅!!하는 애니 하나 만들어보고 싶수다. 꺼져라 영감탱이. 어차피 지브리 애니 몇개 갖고 있지도 않지만, 죄다 뽀개서 쓰레기통으로 던져버릴란다. ㅅㅂ(내가 정말 욱일기 나오고 그러는 것 까지는 참고 봐주겠는데, 이건 답 없다)

로리 하네카와님은 진리!!!!

로리 하네카와님은 진리!!!!

하네카와님은 로리도, 고딩도 둘다 진리입니다~~~ 변태 아라라기를 물먹이는 하네카와님! -_-b

[월탱] 일주일간의 월탱..

[월탱] 일주일간의 월탱..

뭐 별거 없습니다. 그저 그랬습니다. 모님이 일주일간의 전적중 평균티어가 9.16인걸보고 "뭘 하면 평균티어가 저리 나옴?" 이라는 질문을 했지요... 이렇게 타면 저리 되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