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 속에 살아있는 낭만과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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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 posts![[월탱] 레오1은 맞으면 안된데요..](https://img.zoomtrend.com/2013/09/10/e0085422_522dd09dc8dd3.jpg)
[월탱] 레오1은 맞으면 안된데요..
그래서 한번 안맞아봤습니다. -_-;;; 아군에게 욕을 먹어도 꿋꿋하게 졸라 비겁하고 치사하게... 아군이 어그 끌어주면 뒤로 슥 슥 가서 푱푱.. ㅌㅌㅌㅌㅌ 그리고 제가 있던 자리에는 늘 적팀의 통구이씨가 자주포를 날려줬지요(이양반아 나 그만쏴!!! 어차피 안맞거든! 계속 움직여 다녔거덩!) 그리하여 달성한 0피격 3.28km의 이동거리.. ㅋㅋㅋㅋ
바람 불다.. 근본적인 문제..
전에 관련 포스팅을 했지만, 제대로 까볼라고 어제 조조로 가서 보고 왔습니다. ..... 우익이고, 제로센 제작자 미화의 문제를 넘어가서.. "더럽게 재미 없다! 뭐야 이건!!" 그냥 미야자키 영감이 은퇴전에 덕질 한번 해보고 싶어서 만든 애니밖에 안되는 것 같습니다. 로맨스? 그게 뭔가요 먹는건가요? 로맨스는 무슨... 그냥 졸립습니다. 시작하고 30분 지나서 꾸벅꾸벅 하다가 정신 차리고 끝까지 보긴 했습니다만 정말 졸립습니다. 물론 제로센 만든 양반이 "난 그냥 뱅기를 만들고 싶었을 뿐이야! 이게 무기가 될지는 잘 몰랐어!"라는 부분은 말도 안되는 헛소리고, 그런부분 실드칠 생각 추호도 없습니다. 근데 정말 재미 없어요. 졸려요. 돈 아까워요.. -_
![[월탱] 헷쳐. 전차 에이스! 흥헷쳐!!!](https://img.zoomtrend.com/2013/09/08/e0085422_522c2ebb211f1.jpg)
[월탱] 헷쳐. 전차 에이스! 흥헷쳐!!!
4탑방 남부해안입니다. 잘 짱박혀서 잘 때려주면 헷쳐로 무쌍도 가능합니다! 약속된 언덕으로 달려가서 먼저 망리부터 찰지게!!! 저기를 신경쓰다보니 9번 라인이 빵구났네요. 메꾸러 갑니다~ 빵야! 한 대! 빵야! 또 한대! 적 헷쳐를 잡으려고 하는데, T40이 자꾸 사선 가로막고 귀찮게 합니다. T40 죽거나 말거나 일단 헷쳐 격파! T-28도 빵야! 해서 정리합니다. 이쪽을 정리하고 보니 반대편이 또 문제로군요. 이것 참. 수비하러 갑니다. 샛길로 돌아오던 SU-85B를 정리합니다. 용감하게 온 경전차 한대 또 정리! 이것이 헷쳐 무쌍!! 언덕을 슬금슬금 올라온 T40을 격파! 이얏호! SU-76이 언제 저기까지 왔는지!!! 신지선회!!! 급해서

여기까지 오느라 힘들었습니다.
라투니 격추수 1위.... 이거슨 제 존재 이유입니다~~~ 하앜하앜. 라투니가 진리입니다~~~ (월탱과 건캡을 하시는 분은 제가 왜 이러는지 아실듯 ㅋㅋㅋㅋ) 자 이제 빨리 레첼 격추수를 올려서 순위권에 포함시켜야죠.. (조슈는 이제 영구 봉인이다~!!) 덧. 진엔딩으로 가는 숙련도까지 죄다 포기했습니다. 트로피따위 알게 뭡니까! 라투니 격추1위가 중요한겁니다.
‘마당을 나온 암탉’ 후, 점점 설자리 잃고있는 한국 애니메이션
.... 응? 언제는 설 자리가 있긴 했냐? 그냥 마당을 나온 암탉이 개천에서 용난거지. -_-;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