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 속에 살아있는 낭만과 기억

Sources

Posts

859 posts
[월탱] 나도 자랑질!! (안될꺼야 아마..)

[월탱] 나도 자랑질!! (안될꺼야 아마..)

클랜에 워낙 굇수가 많아서요.. 안될껍니다. 저 같은 하수는 뭐 그냥 아닥하고 실력이나 키워야죠. (요즘 들어서 전적이 변덕 죽 끓이듯 왔다갔다..) 토요일에 이정도밖에 못해쩌염.. 일요일은 F1 보러가 있었음 둥.(웹형 리타이어해서 피눈물흘리고, 수틸 죽여버리고 싶었음!!!!!)

[월탱] 킹타를 밟아죽이자~

[월탱] 킹타를 밟아죽이자~

킹타 록온!!!!! 충각을 향해서 돌격! 붕 날라습니다! 어라 충각이 아니네~~ 우지끈!! 어? 뭔가 아랫도리가 이상한걸. 뭔가 밟은것 같지만 기분탓이겠지... -_-

[월탱] 마지막 5분..

[월탱] 마지막 5분..

유명한 캠핑맵. 엘렌베르크입니다. 특히 이게 10탑방이 되면 처절하리 만치 캠핑전으로 갑니다. 아니나 다를까. 10분이 지나가는데, 아직도 저렇습니다.. 그리고... 바샷님의 용감한 "윗쪽으로 갈께요. 지원좀".사실 이쯤되면 거의 도박입니다.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 어차피 5분 남은거 아군 산쪽에 한명정도만 지키고 있으면 다 몰려가서 다 때려잡거나 다 죽거나 둘중 하나. 이기나 지나죠. (이정도면 점령도 못합니다) 그리고 윗쪽 라인 돌파!!! 강건너서 언덕 아래로 돌격해서 쭉 들어갑니다. 용감하게 작전을 입안했던 바샷님의 전사... 열심히 뎀딜을 해보려고 했는데 적의 라인이 의외로 탄탄합니다. 이러면 전 여기서 어그만 끌고 나머지가 산맥을 넘어가서 공격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아주 그

[월탱] 어제 뭐가 씌였는지..

[월탱] 어제 뭐가 씌였는지..

날뛰었습니다!!!! 레알 캐리해봤어요!!! 어제는 이상하게 아군이 삽질을 하는 사람을 만나건 잘하는 사람을 만나건 날뛸 수 있었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E-25는 방에 들어가면 아군이 다 잉여예요.. (매번 뎀딜, 킬수를 보면 E-25로 못해도 2등.. -_-;;)

전차보고 하악 거리는 인간들이나

애니보고 하악 거리는 인간들이나.. 그냥 세상 살아가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다 괴상한 사람들임. 하여튼 덕을 까는건 덕이라고 별 시덥지도 않은 것들이 다 지랄이네. 하기 싫음 하지 말든가. 난 그 ㅄ같은 발번역 및 시덥지도 않은 만화는 맘에 안들지만, 콜라보하는건 참 좋다. 뭐 전쟁미화? 니들 가서 1편부터 끝까지 정주행하고 와라 어디에 전쟁미화가 있는가.. -_-;(부록영상에 욱일기 나오는거야 수억번 까여도 할말 없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