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컷 속에 살아있는 낭만과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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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란투리스모6 - 월면차~~ 진짜 달표면 달린다!

그란투리스모6 - 월면차~~ 진짜 달표면 달린다!

월면차 나오는거 공개되었을때 "이제 서킷만 달표면이면 된다!"했는데. 진짜 달표면이네요!!! 으잌!!! 야마우치 아저씨 최고다 진짜!!! 자 이제 그란7에는 화성탐사 로보 집어넣습니다. 걔들도 바퀴 달렸던데, 무선조종한다는 컨셉으로 해서 집어넣어봅시다. 물론 화성표면도 같이.. ㅋㅋㅋㅋ 출처 : http://www.gtplanet.net/forum/threads/got-a-copy-of-gt6-ask-questions-here.290981/page-22

미스 모노크롬.. 이거 은근 재밌군요...

어제 몰아치기로 8화까지 봤는데, 은근 재밌네요. 짧막짧막하니 그냥 아무 생각없이 보기도 편하구요. (그냥 시간때우기용으로 딱!!) 무엇보다 엔딩곡 포커페이스가 이상하게 중독성 있습니다. ^^; 덧. 미스 모노크롬은 17세교의 작품이더군요. 오오 경배하라 17세교!!

[월탱] 아.. 형 너무한거 아냐.,..

.. 어제 8탑방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우리 헤비 한분이 본진에서 저격질 중이었습니다. T34타구요.. -_-;; (10탑 아니라 8탑이거덩요..) 근데 그때까지 딜을 했는지 안했는지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전 슈에밀로 라인 중간쯤에 나가서 12,8cm 주포로 겨우겨우 근근히 뎀딜하면서 먹고 사느라 바빳거든요. 그러다가 라인 두군데가 훅 밀려버리고, 저도 차고로 들어가기 바로 전... "우리 본진저격중전은 뭐하지?"하고 쳐다보니 이제서야 본진 출발해서 라인으로 오고 계시더군요. 그리고 그 T34가 적 뢰베와 만났습니다. 언덕에서!!! 어? 우리 T34님 헐다운을 할줄 모릅니다.. 적은 뢰베인데, 언덕에서 만나면 T34가 질리가 없는데!!!! 뭐 그냥 냅뒀습니다. 그러다가 적 뢰베가 언덕에

[월탱] 독구축 1차 트리가 다 끝나가는 시점에서 쓰는 평가들..

1. 판처예거 - 2티어. 멋모르고 탔다가 나중에 다시 타보니 "우왕 굳 이거 뭐야"싶은 전차였습니다. 하다못해 위장막에 쌍안경이라도 달아주면 (사치다 임마! 전차보다 비싼 이큅들이라니!!!) 3탑방에서도 투명드래곤 상태로 무쌍찍습니다. 2티어까지는 주포 두발이면 확실하게 격파하며, 3티어도 어디서 멋도모르고 쳐맞다가 차고가는 일이 많아집니다. 2. 마르더2 - 3티어. 통칭 엄마2호! 명중률 최악이고 조준시간도 긴데, 그런거 다 필요 없고 위장막 쌍안경 달아주면 판처예거와 마찬가지로 투명드래곤급 깽판이 가능합니다. 5탑방 끌려가도 조심할건 병일이 정도.. 나머지는 중장거리에서 푱푱 쏘면 빵빵 터져나가는 적을 봤습니다만.. 오픈탑이기에 4호와 셔먼의 고폭탄에 매우 취약하며, 4호와 셔먼이 근

[월탱] 이건 해도해도 너무하지 않냐..

[월탱] 이건 해도해도 너무하지 않냐..

제가 왠만하면 레이팅 드립 안합니다. 레이팅따위. 그냥 넘겨버리면 되요. 그날 더럽게 안풀리면 개판되거든요. 뭘 해도 안되는날 있습니다. 그런날을 많이 겪다보니 그냥 "아 오늘 개떡같구나"하고 넘겨버립니다. 근데요. 맵 보이시죠. 가운데로 개때로 몰려간 헤비들... "대체 저긴 왜 몰려가는지 당췌 알수가 없습니다" 저기에 헤비들이 몰려가봐야 양 사이드에 매복한 구축들한테 십자포화 쳐맞고 몰살입니다. 게다가 상대팀 구축 숫자를 봐요. 저게 처리가 가능한 상태인가. 아무튼.. 잠시후입니다. 몰살. -_-; 대체 니들 가운데에 러쉬가서 뭐 했니?.. 사실 다 보였어요. 양 사이드에 포진한 구축들한테 십자포화 쳐맞고 차고급행 티켓 끊어져서 마구 차고로 직행하는거요. 이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