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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파운드리: PS4 프로가 잘한 것과 잘못한 것, 그리고 교훈
What works and what doesn't with PlayStation 4 Pro 플레이스테이선4 프로가 디지털파운드리 사무실에 도착한지 한달이 갓 넘었으며 우리는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게임 업그레이드를 차근차근 파고들고 있다. 프로 대응의 품질은 타이틀마다 천차만별이지만, 좋은 경우 새 콘솔은 4K 디스플레이에 어올리는 향상된 플레이스테이션 체험을 선사한다. 콜오브듀티 인피니트 워페어, 배틀필드1, 피파17, 라쳇 앤 클랭크, 히트맨, 인퍼머스, 로빈슨: 더 저티, 타이탄폴2-그리고 더 많은 타이틀들-이 즉각 눈치챌 수 있으며 부작용이 없는 업그레이드를 제공한다. 하지만 프로의 모든 게 매끈하게 진행되진 않았다고 하는 게 적절할 것이며, 프로젝트 스콜피오가 다가오고 있는 지금 우리는 M

2016. 9. 20.~9. 23. 오사카 여행기 3부 - 귀국날 빈둥거림
2016. 9. 20.~9. 23. 오사카 여행기 1부 - 아이폰 구입, 카이유칸, 야키니쿠 2016. 9. 20.~9. 23. 오사카 여행기 2부 - 음식 페스티벌, 덴덴타운, 도톤보리 야경 이미 한물 간 여행, 후다닥 해치워야죠. 사실 이제 쓸 게 별로 없습니다; 아이폰이 목적이던 짧은 쇼핑관광인데다 마지막날은 오후 비행기라 어디 가기도 그래서 그냥 길거리 구경이나 하고 스테이크나 먹은 게 전부입니다. 그래서 세편 중 제일 짧은 마지막 날 여행기. 어차피 오늘은 일정 굴리기 힘들다는 생각에 늦잠 자고 일어나서 아점으로 스테이크 먹으러 갔습니다. 트위터로 식당 급수배해서 까날님이 권해주신 이키나리 스테이크 호젠지 점.(위치) 특별히 호화 스테이크는 아니고 오사카스러운 꾸밈 없

2016. 9. 20.~9. 23. 오사카 여행기 2부 - 음식 페스티벌, 덴덴타운, 도톤보리 야경
2016. 9. 20.~9. 23. 오사카 여행기 1부 - 아이폰 구입, 카이유칸, 야키니쿠 둘째날. 주된 볼일은 어제 다 봤기 때문에(아이폰, 카이유칸, 영화 관람 등) 오늘부터는 사실 정말 대충대충입니다. 오사카에는 그다지 구경하고 싶은 곳도 없던지라 거의 쇼핑이나 먹거리가 메인이 되었는데, 마침 안내를 보니 오사카성 공원에서 먹거리 행사가 있다고 해서 갔습니다. 테레비 오사카에서 하는 YATAI 페스티벌이란 것으로, 전국 먹거리들이 부스를 차리고서 판다고 하더군요. 사실 특별히 먹고싶은 메뉴가 있던 건 아니고 산토리 부스가 있다길래... 타이틀 사진은 아침에 숙소에서 나와서 도톤보리로 가는데 보이는 풍경; 여기가 약간 유흥가에 슬럼 느낌이라서 분위기가 저렇습니다. 파리를 방불케 하는

2016. 9. 20.~9. 23. 오사카 여행기 1부 - 아이폰 구입, 카이유칸, 야키니쿠
올해 여행을 4번 갔는데 아직 여행기를 하나도 안 써서 올해 안에 다 쓰자는 목표로 뒤늦게 키보드를 잡았습니다. 첫번째는 가장 최근...이 아니라 그 전에 간 9월 오사카 여행. 사실 여행이라기보단 아이폰 사러 간 거라서[...] 생각보다 본 건 없습니다. 그만큼 제일 만만하니까 쉬운 놈으로다가. 아이폰 출시일이 추석 연휴였는데 연휴엔 비행기도 숙박도 비싸서 그 다음주로 했습니다. 연휴 끝난 뒤라 그런지 어지간히도 저렴해서 그냥 아시아나 타고 가도 피치에 수하물 추가한 거보다 싼 수준이었네요. 아이폰이 목적이라 숙박은 그렇게 신경쓰지 않았습니다. 처음으로 호스텔에 숙박했는데, 이름은 Khaosan World Namba. 저녁 늦은 비행기라 교통거점에서 가까운 곳이어야 했고, 남바역, OCAT 등

프랑스 그랑프리, 2018년 F1 캘린더 복귀
2008년 마니쿠르를 마지막으로 사라졌던 프랑스 그랑프리가 2018년 복귀를 확정지었습니다. 장소는 마니쿠르 이전에 프랑스 그랑프리를 개최했던 폴 리카르. 레이스트랙 자체로써의 평보다는 테스트트랙으로써 평가가 더 많은 트랙이라서, 재미없다는 이미지도 있는데 그래도 프랑스 GP 부활은 반가운 소식입니다. 본래 F1이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독일을 주축으로 시작되었는데 그 중 프랑스만 쏙 빠져있었죠. 르노의 철수와 프랑스 드라이버의 부재가 큰 원인이긴 하지만... 르노도 복귀했고 아직 스타급은 없지만 프랑스 드라이버들도 조금 있으니 장래성은 있어 보입니다. 안그래도 뉘르부르크링의 부재로 내년엔 독일 GP가 없을 예정이라 유럽의 위상이 민망할 정도인데 18년엔 호켄하임에서 독일도 하고 프랑스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