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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 posts니콘 "중고급 DSLR을 중심으로 '니콘 다운' 미러리스를 낸다"
「光学と精密技術はなくせない」 ニコン社長に再生の道を問う 牛田社長インタビュー「構造改革はあらゆる可能性を排除しない」 구조조정으로 한창 홍역을 치르는 중인 니콘에서 간만에 앞날에 대한 얘기가 나왔습니다. CP+ 등에서도 바디, 렌즈 발표가 거의 없다시피 한 상태로 당분간 화재거리가 100주년 기념제품 정도인 상황에 그래도 이제는 뭔가 말할 정도로는 수습이 되어가나 봅니다. 올해 초 구조조정의 피바람이 불 때 관련 글을 쓰기도 했죠.(창립 100주년, 니콘 최대의 위기인가?) - 카메라 사업의 정책은? "구조개혁은 모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 제품 면에서는 역시 DSLR 중고급기종으로 승부해야 한다. 카테고리 톱을 노려서 매상은 떨어져도 이익은 높인다. 스마트폰 세대를 대상으로는 성능 면에서 경쟁사

F1 2017 오스트리아 GP 결승
예선에서부터 결말은 거의 예정된 경기이긴 했습니다. 메르세데스와 페라리의 페이스 차이는 매우 근소했고, 결국 예선/스타트/피트전략/사고에 따른 트랙 포지션으로 결정된다는 올해의 패턴이 이번에도 크게 벗어나지 않았습니다. 이 룰이 아직도 유지된다는 게 중요한 의미를 갖는 건 최근 몇 경기 동안이 일반적인 트랙이 아니었던 반면 레드불링은 카탈루냐 이후 오랜만에 '전통적인' 레이스 트랙으로 분류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레드불링은 카탈루냐 같은 올라운드 트랙은 아닙니다. 전반적으로 직선성능과 고속코너 성능이 강조되는 트랙이라 할 수 있는데, 특히 고도 때문에 엔진에 의한 직선성능 영향이 크게 나타났던 곳이기도 합니다. 좋은 소식은 올해는 레드불링에서 처참하게 떨어지는 성능을 보여주는 파워유닛은 없었단 점

캐슬바니아 시즌1 - 괜찮은 출발
코나미의 인기 액션게임 시리즈 '캐슬바니아(일본명 악마성 드라큘라)'가 넷플릭스로 온다는 얘긴 이미 들었는데, 사실 그게 실사화가 아니라 애니메이션인지는 얼마 전에야 알았습니다. 어제 '캐슬바니아' 시즌1이 넷플릭스에 풀렸고 저도 한번에 몰아봤습니다. 분량은 에피소드 당 20분에 4에피소드로 시즌1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캐슬바니아는 서양 쪽에서 말하길 'Anime'로 분류가 되는데, 이는 일본식 애니메이션 스타일을 가리키는 말입니다. 지금의 미국 애니메이션은 현재 전통적인 카툰 애니메이션 스타일과 '아니메' 스타일이 혼재되어 있고 그 중에서 캐슬바니아는 아니메 스타일 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림체라든가가 눈 크고 형형색색 머리카락인 재패니메이션이 되는 건 아니고, 주로 연출이나

디지털 파운드리: MS의 엑스박스원X 벤치마크
Revealed: Microsoft's Xbox One X benchmarks(Eurogamer) 엑스박스원X의 네이티브 4K vs 엑스박스원의 900p/1080p, 그리고 하위호환 측정 우리는 E3가 엑스박스원X의 순수 게이밍 성능 잠제력에 대해 답을 얻을 장소이길 기대했지만, 극소수의 네이티브 타이틀만이 공개되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트루 4K' 마케팅에 대해 회의적인 반응을 얻었다. E3 이후 개발자들은 엑스박스원X의 인상적인 성능에 대해 열심히 언급하기는 했다: 모노리스는 '섀도우 오브 워'가 네이티브 4K일 것이라고 확인해주었고, 리스폰 엔터테인먼트는 타이탄폴2의 가변해상도가 내부적으로 6K까지 올라간다고 말하였다. 심지어 '아크'의 제작사인 스튜디오 와일드카드는 엑스박스원X를 16G

스파이더맨 홈커밍 - MCU이되 MCU에 지배당하지 않는다
(영통 메가박스 MX관 3D ATMOS 시청) 스파이더맨의 MCU 편입은 다들 아시다시피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엑스맨과 마찬가지로 스파이더맨 영화의 권리는 지금에 와서는 터무니 없을 만큼 소니에 유리하게 되어있었고, 마블이 판권을 되찾아올 가능성은 사실상 없어보였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이어가지 못 하고 스파이더맨이 애물단지가 된 상황에서도 권리문제는 여전히 소니에게 더 유리했습니다. 다행히도 소니는 스파이더맨으로 뭘 해야할지 돌파구를 찾지 못 하고 있었고, 마블과 극적인 타협이 이뤄집니다. 시간은 마블의 편이었지만 마블은 스파이더맨을 최대한 빨리 활용하고 싶었기에 궁지에 몰린 소니와 적절한 윈윈 협상이 이뤄집니다. MCU 스파이더맨이 만들어지되, 권리 그 자체는 소니가 가지며 스핀오프 등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