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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론소, 데이토나 24에 참가할 것

알론소, 데이토나 24에 참가할 것

eggry.lab|2017년 10월 25일

올해 인디500에 참가했던 알론소가 내년에도 다른 카테고리 레이스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연초에 개최되는 데이토나24. 프리시즌이기 때문에 참가 스케쥴 상에 별다른 고려사항은 없을 듯 합니다. 참가 팀은 영국국적의 '유나이티드 오토스포츠'는 맥라렌 CEO인 잭 브라운이 공동창립한 팀으로, 잭 브라운의 알론소 기쁘게 만들기가 다시 한번 발동된 느낌입니다. 참가부문은 프로토타입인데 LMP2로 나가게 될지 아니면 데이토나 쪽 섀시를 살지는 모르겠네요. 24시간 레이스라는 점에서 알론소가 노리는 트리플 크라운 중 하나인 르망 24시의 연습전에 가깝다는 생각도 듭니다. 물론 시즌 중 르망24시 참가는 스케쥴 상으로 쉽지 않고 시간을 투자하기도 어렵습니다. 니코 휠켄버그의 참가와 우승은 사실 운이 상당히 좋

F1 2017 미국 GP 결승

F1 2017 미국 GP 결승

eggry.lab|2017년 10월 23일

시간도 시간이거니와 해서 실황은 보지 않았습니다. 사실 결과론적으론 딱히 볼 필요도 없는 내용이긴 했네요. 예선부터 메르세데스 강세였고 페라리의 결승 페이스가 역전이 가능할까 했지만 그렇지 않았습니다. 트랙 특성이 고속코너와 직선의 조합 때문에 메르세데스에게 더 유리할 거라고 생각은 했지만요. 베텔로썬 2위로 마치는 게 최선이었습니다. 사실 근 4경기 만에 처음으로 정상적인 경기였는데 다른 경기도 이정도만 됐더라면 챔피언십은 아직 아슬아슬한 수준이었을지도 모르죠. 컨스트럭터 타이틀은 메르세데스가 일찌감찌 마무리했고 WDC는 66포인트 차이로 남은 3경기 동안 극복하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베텔이나 페라리 모두 막바지에 역전시킨 전력이 있긴 하지만 그땐 베텔이 가장 빠른

2017.10.6.~10.11. 기후, 타카야마 여행기 7부 - 이누야마 성 구경, 타캬아마로 이동

2017.10.6.~10.11. 기후, 타카야마 여행기 7부 - 이누야마 성 구경, 타캬아마로 이동

eggry.lab|2017년 10월 22일

2017.10.6.~10.11. 기후, 타카야마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2017.10.6.~10.11. 기후, 타카야마 여행기 1부 - 나고야 도착, 애플 스토어, 유포니엄 관람 2017.10.6.~10.11. 기후, 타카야마 여행기 2부 - 오다 노부나가 추도식 2017.10.6.~10.11. 기후, 타카야마 여행기 3부 - 노부나가 광장 퍼포먼스, 시민 퍼레이드 2017.10.6.~10.11. 기후, 타카야마 여행기 4부 - 나가라가와 우카이, 기후 성 야간개장 2017.10.6.~10.11. 기후, 타카야마 여행기 5부 - 기후 노부나가 축제 기마대 출정식 2017.10.6.~10.11. 기후, 타카야마 여행기 6부 - 기후 노부나가 축제 기마대 행진 기후 노부나가 축제가 끝나

2017.10.6.~10.11. 기후, 타카야마 여행기 6부 - 기후 노부나가 축제 기마대 행진

2017.10.6.~10.11. 기후, 타카야마 여행기 6부 - 기후 노부나가 축제 기마대 행진

eggry.lab|2017년 10월 20일

2017.10.6.~10.11. 기후, 타카야마 여행기 0부 - 여행 개요 2017.10.6.~10.11. 기후, 타카야마 여행기 1부 - 나고야 도착, 애플 스토어, 유포니엄 관람 2017.10.6.~10.11. 기후, 타카야마 여행기 2부 - 오다 노부나가 추도식 2017.10.6.~10.11. 기후, 타카야마 여행기 3부 - 노부나가 광장 퍼포먼스, 시민 퍼레이드 2017.10.6.~10.11. 기후, 타카야마 여행기 4부 - 나가라가와 우카이, 기후 성 야간개장 2017.10.6.~10.11. 기후, 타카야마 여행기 5부 - 기후 노부나가 축제 기마대 출정식 점심 먹고 기마대 행진 루트에 맞춰 사진을 찍으려고 대기를 타고 있습니다. 받침 의자를 안 가져왔기 때문에 뒤에서 높은데 찍

알론소, 맥라렌과 계약 연장

알론소, 맥라렌과 계약 연장

eggry.lab|2017년 10월 19일

미국 그랑프리를 앞두고 알론소가 맥라렌과 계약 연장을 발표했습니다. 페라리, 메르세데스, 레드불이 락다운 된 상황에 갈만한 다른 팀이 없던데다 맥라렌도 혼다와 결별해 내년 르노와 새출발을 하려는 만큼, 딱히 선택지는 없긴 했습니다. 르노 워크스는 아직 멀었고 윌리엄스는 맥라렌-르노 기준으론 옆그레이드 내지는 퇴보일 가능성도 높으니까요. 맥라렌보다 경쟁력 있는 팀으로 가려면 2019년을 노려야 하는데 2018년에 쓸데없이 이적해서 고생 하느니 적어도 올해보단 나을 내년 맥라렌에 안주하는 게 나을 것입니다. 다만 계약 상황 때문에 다들 1년일 거라고 생각한 반면 알론소는 그저 '장기'라고만 말했습니다. 하지만 다른 팀들의 계약 상황을 생각하면 2018년 이후는 옵션이거나 파기 조항이 있을 게 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