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노미의 속다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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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무장신희-

오늘의 무장신희-

지난 번 무장신희 이야기를 하면서 앞으로 누가 등장할 것인가 궁금해했었었는데... 이미 OP에 누가 나올지 어느 정도 예고가 되어 있었더라구요 orz 주연 4인방에 준주역인 에우크란테, 하우린, 마오챠오, 아크, 이다가 연속으로 참전 중이고 이번에 마리세레스와 이아네이라가 게스트로 등장했으니 저 위에 나오는 신희들이 매 화마다 게스트로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차회예고를 보아하니 다음번에는 제르노그라드가 게스트로 나오는 모양입니다 이쪽은 OVA에서도 나온 신희이니 TV판에 안 나오면 되려 서운하겠죠- 그런데 사실 이런 이야기는 더 이상 의미가 없어졌어요... 그 이유는-

이번 분기 작품들에는 갭이 많아 좋군요- (스압주의)

이번 분기 작품들에는 갭이 많아 좋군요- (스압주의)

참조 - 주인공 연기부터 이미 갭(...)이 들어가있는 '중이병이어도 사랑이 하고 싶어' 예전부터 애니메이션을 좋아해서 이런 저런 작품들을 많이 봐왔는데 그러다보면 저절로 연기를 하는 사람들의 목소리가 귀에 익게 됩니다 그러면 누가 이런 목소리를 내는지 궁금해서 이름을 찾아보고 성우들을 기억하게되죠 특별히 노력해서 외우는 건 아닌데 자주 듣다보면 그냥 알고 있게 되더라구요 -ㅅ-;; 나중에는 자연스럽게 다른 작품에서도 비슷한 목소리를 알아 듣고 '이런 작품에도 나오는구나...'하고 생각하게 되는데 가끔 전혀 예상하지 못한 연기를 해서 놀라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에 연기에 차이가 크면 클수록 왠지 재미있고 흥미가 동해서 기분이 좋아지던(...) 성우들 좋아하는 사람들은 아마도 비

현재 워파이터 플레이 중...

현재 워파이터 플레이 중...

오리진 게임이 딱히 나쁜 건 아닌데 지난 메달 오브 아너 티어1도 그랬고 배틀필드3도 그랬고 이번 메달 오브 아너 워파이터도 스무스하게 캠페인이 진행되는 역사가 없네(...) 하다가 몇 번을 팅하는건지... -_-;; 콜옵과 MoH 비교를 하는 건 별 의미없는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진짜 캠페인 안정도는 콜옵이 훨씬 낫다는 느낌입니다- ...이번에는 얼마만에 클리어하려나... 플레이 타임이 아니라 재부팅이 더 오래 걸려!!

[확산성 밀리언 아서] 할로윈 이벤트

[확산성 밀리언 아서] 할로윈 이벤트

오늘도 평범하게 이벤트를 따라가다보니 레벨업을 했군요- 이제 다음 레벨에 요구되는 경험치도 3만에 가까워지고 있는데... 생각보다 그렇게 멀게 느껴지지 않는 것은 왜 그런건지... 할로윈이라고 이벤트를 하는 건 어떤 온라인 게임이든 마찬가지인 듯- 사실 이번 이벤트보다는 지난 번 요정 출현 때에 은근슬쩍 곁들여 등장했던 실키에게서 제대로 건진 게 하나도 없다는 것이 아쉬웠죠 무리안이나 픽시 한 장 건지지 못하고 겨우 실키 하나 얻은 것이 전부... 어차피 캣토시나 디아나는 키울 생각도 안 하고 있기 때문에 몇 장이 들어오든 관심도 없어서 이번 이벤트 시작할 때까지만 하더라도 그다지 의욕이 없었습니다 -ㅅ-;; 거기에 랭킹으로 얻는 카드들이 하나같이 남정네(...) 이번

[확산성 밀리언 아서] 변함없이 이벤트 달리는 중입니다-

[확산성 밀리언 아서] 변함없이 이벤트 달리는 중입니다-

열심히 바닥만 찍고 있으면 알아서 오르는 레벨- 어느덧 88이나 됐네요 근데 레벨이 올라도 덱이 그대로라 딱히 더 강해지거나 한 건 아니라는게... 그래서 이번 SR확률 상승 기간에 뭔가 걸릴까 싶어서 티켓 9장을 썼거든요? 하지만 아무리 확률이 올라도 안 나오는 건 안 나옵니다(...) 그동안 그리 당했으면서 내가 무슨 SR+를 바라나... 뽑기가 아니라 점수를 모으는 것 만으로 구할 수 있는 학도형 엑타드마리스는 이벤트로 뿌리는 카드 중에서는 가장 성능이 좋은 축에 속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코스트 16에 이런 정도의 스펙이라니, 남성 카드라는 단점만 제외하면 정말 흠잡을데 없습니다 스킬도 'HP 50% 이하일 때 공격력 50% 추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