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노미의 속다른 이야기

Sources

Posts

1468 posts
[W.o.WS] 넵튠 졸업

[W.o.WS] 넵튠 졸업

미노타우어까지 생각보다 빠르게 경험치를 올렸지만 모종의 이유로 9티어 넵튠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주박이 풀렸습니다 한 라운드에서 35기의 항공기를 격추하라는 태스크가 있었는데 마침내 성공시켰... 이 자리를 빌어 저에게 40기의 항공기를 잃은 히류에게 애도를 표합니다 ...팀이 완전 개똥망 수준이라 패배를 기록하긴 했는데 사실 팀이 망팀이라서 40기 격추가 나왔다고 봐야 해서... 특히 CV가 뭐라고 그러기 매우 애매하네요 -ㅅ- 목적을 달성했으니 넵튠 함장을 미노타우어로 옮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열기는 한참 전에 열었는데 이걸 이제 타보네요 첫 라운드는 아쉬운 패배였으나 그 와중에도 많은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신속한 포탑 선회, 속사포, 사기스러운 자

[소녀전선] 요 며칠 달리면서 느낀 점들

[소녀전선] 요 며칠 달리면서 느낀 점들

제조하면서 5성이 안 나와서 여전히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만... 요즘은 슬슬 제조보다도 제대 육성을 먼저 해야 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동안 갖고 있던 의문이 '왜 다들 주력 제대가 하나 혹은 둘 정도로 제한될까?'였는데 초반에는 각 지역 훈장을 전부 모으려다보니 자연스럽게 운용하는 제대가 늘어났었습니다 아무래도 제대 숫자가 많아야 땅따먹기에 유리하니 말이죠 문제는 후반 지역으로 가면서 만나는 상대가 기하급수적으로 강력해지는데 턴이 지나면서 증원으로 나오거나 랜덤 마스에서 전투 조우를 할 때 만나는 적들의 스펙은 한 술 더 뜹니다 고만고만한 제대들은 여럿이 있어도 이런 적 하나를 상대하기 버겁다보니 작전 실패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능력은 달라도 입은 똑같아서 숫자가 늘어나니까

[소녀전선]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소녀전선]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매일 같이 제조를 돌리면서 자원을 탕진 중이지만 이렇다할 소식이 없습니다... 너무 결과가 끔찍해서 하루하루가 고통스러워요 ㅠㅜ 진짜 이 마의 2시 40~3시 40분 좀 벗어나봤으면... 이제는 4442/3의 대충 아무거나 노리는 레시피보다 전문적으로 저격용 레시피를 돌려야 하는건지 아무거나 나와! 라고 하면 진짜 아무거나만 나옵니다 아무거나만... 선물이 있는데 왜 주질 못하니 ㅠㅜ

요번에 '어떤 관계자'의 발언이 이슈로군요

요번에 '어떤 관계자'의 발언이 이슈로군요

어디서 갑툭튀한 중국 게임 하나가 뜬금없이 대박을 치고 있어서 기분이 상한 모양인데 정말 그 원인을 모른다고 한다면... 앞으로도 망해야지 뭐 어쩌겠습니까 사실 징조가 없었던 것도 아니고 견본이 없었던 것도 아니고... 잘 나가는 물건은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라는 기본적인 상식을 외면한 탓이겠죠 쓸데없는 꼬투리잡기보다 좀 더 현실을 직시하는게 좋을 거라고 진심으로 걱정해봅니다 물론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 걱정입니다만 ^-^ 사실 내 컴퓨터와 전화기, 플4에서 '메이드 인 코리아'가 사라진 건 훨씬 이전 이야기라구? 앞으로도 과연 국내산에 기회가 있을지...는 두고 봐야 알겠지만 현 시점으로서는 매우 부정적이라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이쪽은 신경쓰지 말고 님들끼리 잘

[소녀전선] 다들 중제작으로 가산을 탕진하시는 모양인데

[소녀전선] 다들 중제작으로 가산을 탕진하시는 모양인데

저는 언제나 탕진 중입니다! ^ㅠ^ 돌아가면서 인력, 탄약, 식량 부족에 아주 골골대고 있네요 부품은 항상 모자라구요! =ㅂ= 진짜 이 마의 시간표 범위에서 좀 벗어나봤음 좋겠습니다... 어쩜 그렇게 2시 30분부터 3시 반 사이를 왔다갔다하는지 -_- 나에게도 좀 희망을... 솔직히 칸코레 자원 중에서 1만 정도씩 땡겨오고 싶지만... 칸코레 기준으로 자원이 그리 많은 것도 아니고 겨우 1만 가지고선 제조 10번 정도면 순식간에 탕진한다는 것도 잘 알고 있지요 자원 모아다가 계속 가챠를 지르게 만들다니 ㅂㄷㅂ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