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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저를 보세요 - Now You See Me : 마술사기단 (누설주의)
* 오늘도 누설은 무상으로 제공해드립니다.(뭐) 원제는 뒤의 마술사기단이라는 부제가 없이 Now You See Me 로, 마술사들이 트릭 준비를 마친 후 관객의 주의를 모으기 위해 내뱉는 전형적인 대사입니다. 이 말이 나온다는 것은 "너는 이미 마술에 걸려있다" 라는 것과 동일하게 볼 수 있고, 이러한 대사를 제목으로 사용함으로서 이 영화의 성향을 어느 정도 느낄 수 있게 해줍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술사기단이라는 제목은 약간 맞지 않는데(사기는 아니고 도둑질이니까) 그렇다고 마술도적단, 마술털이단 이라는 제목을 붙이기에는 너무 거칠고 마술과는 어울리지 않는 형식이라 그나마 사기단이라는 제목이 나름 적합하다면 적합할 수 있습니다. 이 영화는 단순하게 보면 복수극입니다. 가족의 원한을 갚기 위해서

자동 스킬 중 전투 경험치 증가에 대해서
경험치 증가에 대해 꽤 박하게 평가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번 일일 이벤트, 특히 주말의 신계 슬롯에서는 이 카드들이 상당히 좋게 작용합니다. 왜냐하면 쌓이는 슬라임을 그만큼 키워둘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1-1 구간을 계속 돌면 끝. 그깟 경험치 조금 먹는 거 해봐야 얼만큼 되냐 싶겠지만 실제로 1-1 구간을 포르투나와 탐정을 끼고 돌면 카드들의 20레벨은 금방 찍을 수 있습니다. N 카드 30장 정도의 경험치를 얻을 수 있다는 겁니다. 카드 슬롯은 최대 120칸이 한정이기 때문에 30여장의 카드를 아낄 수 있다면 그만큼 좋은 것도 없죠. 그리고 일반적으로 전투 경험치는 일반 적보다 보스급이 훨씬 많이 줍니다. 최소 5배 이상. 그렇기 때문에 보스 조우가 빠른 1-1에서 지속적으로 보
요즘 트렌드인가 아니면 공략이 새로 나왔나
협만하고 절벽에서 언덕으로 몰빵하는 헤비가 갑자기 늘었네.......(물론 균등하게 헤비 배치한 상대에게 패배)

이번 시즌은 살살 달려야겠습니다
이번 시즌 마녀인 알프입니다. 여름이 끝나가는 마당에 수영복 드랍마녀는 없는가 라고 한탄을 했는데 적절하게 나왔습니다.(리바이어던도 수영복처럼 보이기는 한데 물 속이니까 제외) 스킬은 이번에 새로 추가된 종류로 적을 공격하는 동시에 자신의 체력을 회복하는 능력입니다. 레어에서는 룬 나이트 같은 카드들이 들고 있는데 단번에 큰 피해를 주기보다는 장기전에 적당하게 사용할 수 있을만한 스킬입니다. 회복량 자체는 적지만 그 소소한 차이로 다음 턴에 한번 더 치느냐 마느냐로 전투 1회가 왔다갔다 하니까요. 이번 시즌을 슬슬 달린다는 건 이미 풀업을 완료했기 때문입니다. ^오^금발에 흰색 수영복 ㅎㅇㅎㅇ 상속 아르카나만 바른 상태이며 병사 수가 8400이라 9천대의 병력을 가진 베르제브와 여전히 비교할 수 있지만(

현재까지 진행상황
0. 이번에 나온 불의 천사 라파엘이 가지고 싶은데 4진화에 궁극소환 전용 슈퍼 레어라서 일찌감치 포기 물론 지금 가지고 있는 슈퍼 레어급도 빨리 합성할 다른 한 장이 더 나오면 바로 붙여서 투입할 계획인데 나오질 않아...... 나오려면 드래곤 프린세스나 하이 프리스트나 나왔으면 좋겠는데 정작 이렇게 빌다가 타티아나가 나오지 않을까...... 1. 베르단디, 울드 풀업 1장 씩에 스쿨드 진화중입니다. 토 나옴 ㅡㅡ물론 각 여신들 4진화 할 재료는 다 모은 상태에서 베르단디와 스쿨드는 여분으로 1장씩 더 챙겨둘 예정. 일본 위키랑 실친은 16장 들어간다는 얘기를 하던데 5장이면 4진화라서(2장으로 별 하나 때고 남은 별 3개) 실제로는 가프 한 장에 15장 들어가는 셈입니다. 그래봐야 1장 차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