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쟈쟈의 화산섬 기지

Sources

Posts

1433 posts

(철혈의 오펀스) 5화 잡담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5년 11월 2일

-우주의 전투씬은 특별함이 있다기보다는 그럭저럭 무난한 전투씬이 나왔군요. 개인적으로는 1화와 2화 초반이상의 퀄리티를 원했습니다만 그정도까지는 아닌데, 뭐 우주에서의 그레이즈들의 기동을 본것만으로도 좋네요.(우주용의 배색도 마음에 들고 말입니다.) 작화는.......중간에 슈발베 그레이즈의 조준 사이트에 들어온 바르바토스의 모습은 욕이(...)나왔습니다만 그래도 전반적으로는 전화보다는 낫지 싶습니다. -슈발베 그레이즈들은 생각보다 강하네요. 적어도 건담과 샤아자쿠의 초전보다는 확실히 강해보입니다.(....) 클로를 빼앗긴 사유가 적어도 뜯긴게 아니라는 점도 그렇고(오히려 발바토스가 뺏겼으면 뺐겼지) -건담과 싸울때 그레이즈들의 반응이 재미있었는데, "뭐냐!? 저 고기동은!?!"이 아니고 "이

(코시)삼성 멸망

(코시)삼성 멸망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5년 10월 31일

아무렇지도 않을줄 알았는데, 배영섭의 멀삼을 보면서 뭔가 마음 한구석이 허전해지는걸 보니. 그리고 두산 우승이 그렇게 기쁘지않다는걸 보니 저도 아직은 삼성 라이온즈를 좋아하던 마음이 남아있는것 같습니다. 무너지는 팀을 보면서 얼굴빛이 좋지 않았던 이승엽의 얼굴을 보면서 왠지 공감이 느껴지더군요. 두산도 한번 우승해도 돼지 하면서 봤던 코시인데, 막상 삼성이 지고나서 서운한 마음이 들어서 문득 포스팅으로 남겨봅니다. *근데 우리팀은 언제 다시 코시라도 가보나....;;; **솔직히 배영섭 멀삼은 짜증......휘둘러나 보지 3구 3진은 뭐야 ㅠㅜ

(바라카몬)이런저런 잡담

(바라카몬)이런저런 잡담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5년 10월 31일

-아 재밌었다. -중반부에 약간 루즈한 부분도 있긴 했습니다만 좋은 초반부와 후반부때문에 다 보는데는 문제가 없었습니다.(단지 보다가 딴거 보느라고 중간에 멈춰서 그렇지...) 결말부도 통상적인 다른 애니메이션들과는 약간 달랐는데, 어느정도의 실패에도 한다의 멘탈이 흔들리지 않는다는, 그러니까 한다의 성숙함을 묘사한다는 점에서는 와닿는 결말이었습니다. -다른 일상물과는 전개방식이 좀 다른 느낌이었는데, 개인적으로 바라카몬과 전개방식이 비슷하다고 느낀 물건이라면 요츠바랑... 뭐 주 소재나 방향성은 확연히 다릅니다만. -개인적으로 좋았던것은 .......특별히 뭐가 더 좋았다고 말하기는 애매합니다만, 전반적으로 보면 인생의 대선생 나루도 좋았고 여중생 페어의 만담극장도 좋았습니다. 매화매화

(철혈의 오펀스) 4화 잡담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5년 10월 26일

-왠지 미묘한 전개를 보여주는 4화라고 생각합니다. 1화 전개하고 한화 밑밥깔고 3화 밑밥깔더니 또 5화 이후의 얼마간 이야기를 위한 밑밥까는 식으로 전개하는군요. 개인적으로 이게 2쿨 작으로 알고 있는데 이러면 다른 세력들은 언제 나올런지 싶긴 합니다. 25화라고 해도 전 이야기의 1/6이 흘러갔으니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이 전개 구조는 좀 불안하다고 봅니다만 우주의 전개로 들어가면서 흐름을 보여줄수 있으니 아직은 좀더 지켜봐야죠. 이번 밑밥이 얼마나 어느정도의 진도상 영향을 미칠지도 궁금하기도 하고요. 문득 소년병들의 묘사에 치중하다가 그 이상의 것을 놓치는게 아닌가하는 생각도 듭니다만 시스템화 된 지금의 애니메 제작진행 방식에서 그런 일이 생기는 건.........(음냐) -이야기면에서

(원펀맨)3화 초간단 잡담

(원펀맨)3화 초간단 잡담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5년 10월 25일

인생에서 크나큰 재액을 만나 꿈이 좌절된 남자의 얼굴.jpg -인간이 인생에서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거나 자신 앞의 지저분한걸 치우다가 꿈을 못 이루는 경우가 많은데 이양반은 자연재해가 와서 퍽하고 명치에 핵펀치를 처먹인 모양새, 그래도 살아남은게 어디야....=ㅂ= -그나저나 제노스, 스승이 어떤 사람인지 완벽한 파악을 했군요. 수련과정에 있는 의문을 빼고 말이죠.(저도 이해가 안갑니다) -왠지 약간 루즈했지만 재미있었던 에피소드, 다음화도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