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쟈쟈의 화산섬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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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글)예전에 어디선가 퍼온 아즈냥 까는글

(펌글)예전에 어디선가 퍼온 아즈냥 까는글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5년 12월 1일

예전에 다른 블로그에서 긁어다가 저장해둔 글인데 원출처가 누구였는지는 까먹었네요;;; 분명히 제가 링크한 분중 한분거라는 것만 기억합니다. 이글 내용에 100퍼센트 공감하는건 아니지만 제가 아즈냥 까는걸 좋아해서(....) 보관했던 글이네요. 거듭 말합니다만 펌글입니다:) 지네 맴버(우이,쥰,골퍼)끼리 모일 때 맨날 쳐늦음. 그리고 변명은 항상 꼬박꼬박하는데, 그 변명이라는게 거의 다 지 준비하다가 늦은 거임. 친동생 면전에서 언니 귀신같이 깜. 그걸 듣고도 항상 웃기만 하는 우이는 레알 보살이다, 보살. 위 항목과 비슷한 내용이지만, 경음부 선배들만 없으면 레알 뒷다마까기 바쁨. 경음부 2학년 합숙 때 봐라 심지어 리츠 뒷다마까다가 그 자리에서 리츠한테 현장검거

(원펀맨) 9화, 아 멋지다.

(원펀맨) 9화, 아 멋지다.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5년 12월 1일

약하다고해도 정의는 정의라고 생각합니다. 정의라는것은 강자가 결정하는것이 아니고 보편적으로 누구나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니까요. 단순히 강자가 정하는 걸로 정의가 된다면, 이세상은 더 위험한 곳이었겠지요. 그래서 강자가 법과 정의보다 가까운 곳에서 자신만의 정의와 가치관을 강요할때, 강자의 정의보다 모두의 보편적인 정의를 위해 일어서는 사람은 정말 멋진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무면허 라이더가 어떻게 행동할지는 알고 있었고 경과도 그랬습니다만, 그래도 보면서 멋지다는 말이 나왔던 한화였네요. -사이타마의 멘탈에는 경의를, 한편 제노스의 빠심은 더더욱 커지는데에(...엮는거냐!?) - 어쨌거나 다음화 제목보니 보로스전개로 가는것 같군요. 과연 보로스전은 어떤 재미를 줄런지....

(걸즈&판저) 이소베 노리코

(걸즈&판저) 이소베 노리코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5년 11월 27일

-걸즈&판저에 등장하는 오아라이 학원 오리팀 89식 전차의 전차장이자 배구부 부활을 염원하고 있는 배구부의 캡틴입니다. 작중 최고의 행동력과 (주인공도 아닌데)최고의 주인공 보정을 받는 캐릭터라고 할수 있죠. 물론 타고 있는 89식은 작중 최약의 차량이지만:D 전에 포스팅한 사와 아즈사와는 사못 비교되는 노선을 걷고 있는데, 오리팀을 마치 실제 능력의 200퍼센트를 발휘하듯한 팀으로 운용한다는 점에서 작중 내내 시선이 가는 캐릭터. 언제나 근성을 외치는 근성론자이지만 판단력이 좋아서 근성론때문에 주변 갑갑하게 만드는일 없는것도 특징, 덕분에 시원시원하게 볼수 있는 점 또한 이캐릭터를 보는 즐거움입니다. - 1화에서 등장했을때는, 다른 배구부원들과 전차도 설명회에서 경청하는 모습으로 짧게 등

(걸판)땜빵 포스팅용 잡담(...)

(걸판)땜빵 포스팅용 잡담(...)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5년 11월 26일

그러니까 극장판에서는 이 양반들이 한팀으로 나올수 있다 이거죠? 스포일러는 안들려오고 맛배기성 정보만 소록소록 들려오는데 궁금해 미치겠네요. 사실 평작정도만 되도 이렇게까지 궁금하지 않을텐데 슬금슬금 들어오는 이야기마다 개꿀잼 소리가 나오고 있으니 이게 궁금하지 않을수가.... -인간군상 특집으로 차장편 쓰려고 전편 돌아보고 있습니다만, 뭔가 새삼스럽긴 새삼스럽네요. 하마팀처럼 전차장과 본래 리더가 다른 팀도 있고, 거북이팀처럼 생각해보면 흠좀무한 차장도 있으니 이것도 생각해볼만한 부분. 저번에 사와 아즈사가 개고생하는 편이라고 썼는데, 여러 팀과 비교하면 진짜 개고생하는거 맞습니다. 토끼팀중에서 혼자 전차도한다고하면 거짓말입니다만, 혼자만 생각한다고 해도 무방할듯, 반면 노리코의

(철혈의 오펀스)8화 잡담

(철혈의 오펀스)8화 잡담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5년 11월 25일

-지난화에 이어지고, 비전투 파트입니다. 이 새로운 시도에 대해 뭐라뭐라 한게 벌써 몇화째이니 만큼 더 말하지는 않겠습니다만 괜찮은 결말을 맞길 기원해 봅니다. 사실 새로운 시도로 좋은 결과가 있어야 차기작에도 고려의 여지가 많이 생기니 말이죠. 호오를 떠나 전반적으로 구성의 참신함은 있다고 봅니다. 드라마가 충실해지는 맛도 있는데, 이럴거면 걀라르호른쪽의 이야기도 같이 넣어줬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네요. -터빈즈의 구성원들이 쩔어줬는데(...)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장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뭐 일단은 봐야겠습니다만 일단은 쉽게 적이 되거나 그럴 분위기는 아니라고 생각되는군요. 어쩌면 테이와즈 자체가 동맹으로서 계속 남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야기의 무게감을 위해 적이 될수도 있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