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쟈쟈의 화산섬 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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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노스바) 이 병맛넘치는 2화에 박수를.

(고노스바) 이 병맛넘치는 2화에 박수를.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6년 1월 25일

영 좋지않은 조합.jpg 사토 카즈마(남.16세)가 이 장면을 싫어합니다. -전반적으로 점액플레이가 기억에 남던 에피;;; 개그물답게 화려한 연출후에 대차게 이미지 작살내놓는 구성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의외로 직접적인 서비스 묘사는 그다지 안많아서 부담없이 볼수 있었네요. 물론 점액씬으로 점철했던 2화의 전반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그저 뒤집어 질뿐이었습니다. 파티원 하나가 늘었는데 범상치 않은 조합, 개인적으로는 예전에 라그나로크 할적에 종종보던, 로드 오브 버밀리온 관련 스킬만 다 찍어 몰이파티로 렙업하던 법사들이 생각나더군요=ㅂ=;; 아무튼 2화까지 본 후에 개인적으로도 뒷전개가 무척 궁금하긴 해서 주인공 파티 정도는 어떤 인간들인지 알아봤는데... 3화가 기대되네요. 그나저나 메구밍의

(다가시카시) 1화잡담;;

(다가시카시) 1화잡담;;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6년 1월 25일

후후후 추론, 이 제작진은 무슨 생각을 하고 이런 물건을 제작하기로 한것인가; 자답, 요즘 그런 물건이 절대 적지 않다능; - 꽤 마이너한 소재를 꽤나 진지빨고 접근하는 느낌이라 빡빡하게 본 1화였습니다. 작화는 무척 좋았다고 생각합니다만 이렇게 애니로 볼 소재는 아닌것 같다는 기분이랄까요; 원작을 본 적은 없습니다만 1화를 보면서 마치 만화책을 보는 느낌이 들었는데, 좋게말하면 굉장히 차분한 기분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소재가 애니화 된것에 대해 음미하면서 볼수 있는 기분일것 같고, 나쁘게 말하자면 자신들만의 이야기를 하는 기분이랄까요. 서사가 부족한것도 아니고 캐릭터가 나쁜것도 아니었습니다만 1화 내내 보면서 좀 무심하게 흘러보낸 기분이었는데, 이건 취향이 많이 갈릴 부분 같네요. 개인적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1화잡담ㅋㅋㅋㅋㅋ

(이 멋진 세계에 축복을) 1화잡담ㅋㅋㅋㅋㅋ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6년 1월 23일

여러분은 지금 말한마디에 모든것을 잃은 갑의 모습을 보고 계십니닼ㅋㅋㅋㅋㅋ 내가 이고깽을 보고 이렇게 즐겁다고 생각하는 날이 오게 되다닠 ㅋㅋㅋㅋ 처음에 아쿠아를 보고 보탄 짝퉁인줄 알았습니다. 대화를 보고 아쿠아가 큐베 짝퉁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함부로 주둥이를 내두른 댓가는 베르단디급 노예계약이었습니다. 모든 것은 비틀어야 육수와 즙이 나오기 마련이라능. -재미있다는 이야기보고담담한 기분으로 손댔는데, 대차게 즐거웠던 1화였습니다. 좀 보다가 금새 알수 있을정도로 이고깽의 비틀기 노선 이야기였는데, 1화 후반부를 생각하니 아직도 미치겠습니닼ㅋㅋㅋㅋㅋㅋ 초중반에 아쿠아가 미친듯이 놀리는거 보고 "저년은 큐베보다 저급하지만 비슷한 수준으로 빡치게 하는군." 이러고 있었는데

최약무패의 신장기룡 1화잡담

최약무패의 신장기룡 1화잡담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6년 1월 20일

1화에서 가장 좋았던 장면.jpg -지럴한다. -요즘의 판타지 작품들의 문제는 사람들이 다 밥이 주식이라고 죄다 기본 베이스를 밥공기로 해서 밥공기만 요란하게 치장해서 가져오는 느낌인데, 솔직히 신장기룡 1화는 그런 느낌의 그저그런 판타지라는 느낌이었습니다. -파는 애니로서의 기본 덕목은 잘 지켰다고 생각된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는 원작을 까고 싶은데, 이것도 1권을 보지 못했으니 패스, 하지만 전반적으로 어디선가 본듯한 전개들이 많다는게(츤데레 히로인이라던가, 왠지모를 하렘냄새라던가, 적절한 중반이후의 떡밥이 초밥에 뿌려졌다 싶다던가 등등등등) 매우 찝찝합니다. 정형화된 패턴이라고 쳐도 좀 너무하다는 생각마저 들더군요. 듣자니 제작사가 원작 초반부 잘라먹기로 갔다는 이야기가 들리던데 사실

(철혈의 오펀스) 15화 잡담

R쟈쟈의 화산섬 기지|2016년 1월 18일

-앞으로 10화 남았습니다. 이번화는 앞으로의 전개에 필요한 밑밥을 깔아두는 전개로 갔습니다만 기본적인 포석에 대해서 의구심이 갑니다. 가면남의 경우는 (제가 생각하던 그양반이 맞겠죠?)지금의 전환은 떡밥을 깔아두긴 했지만 상당히 급한 전개인데, 이게 잘한건지 못한건지는 다음화나 다다음화는 가봐야 할듯. 주요한 점은 템포 조절보다는 이야기의 개연성 확보라고 봅니다. 어차피 더 여유있게 구성해야 좋았을 물건을 25화로 잘라먹은 시점에서 개연성과 서사는 작품 전체의 아킬레스건이었는데, 13화까지는 그래도 전개가 느리다는 욕을 먹을지언정 개연성과 서사에도 상당한 지분을 배당 했습니다. 그 이야기 비율이 깨지고 있는데, 제작진이 어찌 갈무리를 할지 관심이 가네요. -오펀스의 흥망성쇠는 앞으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