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istia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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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d 결국 새로 구매했습니다! + 퍼레이드 올클

iPad 결국 새로 구매했습니다! + 퍼레이드 올클

Cristia Universe!!!|2018년 2월 4일

가로수길에 애플 스토어가 열었다고 해서, 그 동안 벼르고 별러 왔던 패드를 새로 구매했습니다.기종은 (돈이 없어서) Pro는 아니고... 보급형 5세대로요.구매를 하니까 "○○○ 고객님이 게임 목적으로 아이패드를 구매하셨습니다!!!" 하고 큰 소리로 외치는 게 꽤 신선하더라구요.그런 식으로 판매 담당 직원 분이 외치고 나면 나머지 직원 분들이 거기에 호응해서 박수를 쳐 주고... 어쨌든, 구매를 했으니 이제 데레스테 테스트를 해 봐야 겠죠.LIVE를 돌려 보니, 우선 의문의 나이스 현상이나 플릭 씹힘이 전혀 없는 건 아니었습니다.하지만, 그래도 이전에 쓰던 기기(4세대)에 비하면 훨씬 나은 수준이기 때문에, 일단은 이걸로 만족.당연하게도 2D 경량으로 플레이할 때는 프레임

아니, 단챠가 이걸...?

아니, 단챠가 이걸...?

Cristia Universe!!!|2018년 2월 2일

지난 달의 무료 10연챠를 거하게 말아먹은 뒤, 이번에 다시 10일 간의 무료 단챠 이벤트가 시작되었죠.아무래도 트위터 공식 계정 팔로워 수가 60만명에 이른 것에 대한 이벤트인 것 같은데...10연이어도 제대로 나와주질 않는데 단챠에서 뭐가 나오겠어 하는 생각으로 오늘 가챠 버튼을 눌렀습니다. 그런데, 보라 봉투가 나오네요? 그리고 봉투를 열어 보았더니, 응? SSR? 뭐가 나오려고? 아니 이걸 코즈에가?! 지난 번 이벤트에서 아오이 커뮤만 번역하고 끝내려던 걸, 라이라 씨의 등장으로 인해 코즈에 커뮤까지 번역한 적이 있었는데설마 그에 대한 보답이려나요?! 아무튼 감사히 잘 받겠습니다! 그나저나, 이제 사용하는 SSR

데레스테 우지이에 무츠미 커뮤: 메모리얼 2

데레스테 우지이에 무츠미 커뮤: 메모리얼 2

Cristia Universe!!!|2018년 2월 2일

- 레슨 룸 - 무츠미: 읏샤..... 으읏샤....... 후우... 무거워라... 프로듀서: 안녕. 무츠미: 아, 프로듀서 씨. 안녕하세요. 오늘은 레슨, 잘 부탁드려요! 프로듀서: 그 짐은 뭐지? 무츠미: 아... 이건, 제 모험도구들이예요. 소위 백팩, 이라는 거죠. 무츠미: 지금부터 시작되는, 아이돌 업계에서의 모험. 첫 무대는 레슨...! 그걸 위해서, 쓸만한 도구들을 집에서 갖고 온 거예요. 무츠미: 그러니까... 레슨복이랑 갈아입을 옷, 실내화랑, 타올... 식량은 주먹밥이랑 긴급용 초콜릿, 그리고 음용 보리차... 무츠미: 거기에 지도랑 컴퍼스, 또 혹시나 생길 일에 대비한 500엔짜리 양말, 그리고 그리고... 무츠미: 근력을 기르기 위한 아령하고, 민첩성을 기르기 위

데레스테 슈토 아오이 커뮤: 메모리얼 2

데레스테 슈토 아오이 커뮤: 메모리얼 2

Cristia Universe!!!|2018년 2월 1일

- 레슨 룸 - 아오이: 여기가 레슨 룸인가... 그래서, 이 기념비적인 첫 레슨에선, 뭘 할라는 기야? 프로듀서: 댄스 레슨. 아오이: 맡겨주쇼잉! 요릿집에서 갈고 닦은 체력, 보여줄랑께! 그럼, 시작해 보드라고! - 몇 시간 뒤 - 아오이: 저, 전혀 안 되는구마잉! 이래 갖곤, 관객들에게 보여주들 못할 텐디! 프로듀서: 될 때까지 해 보자. 아오이: 몇 번이고 반복해가꼬, 드디어 맛있는 요리가 완성되는 느낌인 건가... 댄스도 요리랑 마찬가진갑네. 아오이: 그러고 보면 나, 요리도 첨엔 간단한 깎아썰기 같은 것도 제대로 못 했는디 아오이: 아빠한테 혼나면서, 계속 하다 본께, 이제는 나름대로 잘 할 수 있게 됐지야. 아오이: 몇 번이든 계속한다... 나한테 딱 맞는 방법

데레스테 우지이에 무츠미 커뮤: 메모리얼 1

데레스테 우지이에 무츠미 커뮤: 메모리얼 1

Cristia Universe!!!|2018년 1월 31일

- 로케 촬영 중 - 오늘은 촬영 로케가 진행 중이다. 무츠미: 꺄아아아아!!! 무츠미: 새... 새가...! 저 같은 거 먹어도 맛없다구요!! 소녀가 새에게 쫓기고 있다. 무츠미: 누... 누가 좀 도와줘요!! 새를 쫓아 주었다. 무츠미: 후우... 감사합니다. 새한테 쫓기는 건, 처음이었어요... 촬영 스태프: ...?? 무츠미: 어라... 이건, 대체...? 뭔가 촬영 중... 인가요? ...방해해서 죄송합니다! 무츠미: 그리고... 저기, 여긴 어딘가요? ...다시 돌아가려면 어디로 가야 하죠...? 데려다 주기로 했다. 무츠미: 하아... 드디어, 거리에 도착했네요. 여러가지로 죄송합니다. 역시, 나한테 모험은 무리한 거였나... 프로듀서: 모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