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オンだけの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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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128)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128)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4월 25일

(이온이 했던 말 또 하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었던 겁니다) 이온 : 우리들, 지금까지 잔뜩 이야기 해왔지? 이온 : 하지만, 가끔씩 전에 이야기한 화제를 반복하는 듯한 기분이 들어.... 이온 : 으~응.... 이 이야기도 전에 했던 듯한.... 아니면, 처음이였을까나? 이온 : 하지만, 같은 회화를 하는 것처럼 생각되도, 당신의 대답이 그 때에 따라서 틀렸던 것도 같은.... (눈치채버렸구나) 이온 : 와왓, 역시!? 이온 : 으~응 되도록이면 다른 이야기를 하려고는 하고 있지만, 역시 바로 화제를 늘리거나 할 수는 없지? 이온 : 하지만, 같은 이야기라도, 당신과의 이야기라면 몇 번이든 즐길 수 있어 (......아.... 이 순딩이 ㅠㅠ 그리고 이 대화에 관한 후일담 입니다) -

シェルノサージュ - 溫泉 데이트 (8)

シェルノサージュ - 溫泉 데이트 (8)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4월 25일

(데이트 하느라 바쁩니다) (특산지 온천 타올) 이온 : 그, 그걸 내밀었다는 것은..... 온천에 가고 싶은거야? 이온 : 나도, 잠깐 탕에 들어가서 느긋이 있고 싶을지도 (그럼 가볼까?) 이온 : 응, 기대되네~ 이온 : 앗, 그러면 준비하지 않으면 이온 : 준비 다 됐어 그럼 출발하자 이온 : 후우~.... 역시 온천은 좋네 이온 : 집에 목욕탕하고는 틀려서, 팔다리를 쭈욱 필 수 있는게 기뻐 이온 : 탕속에서 팔다리를 펴면 말이지, 한순간 전신에서 힘이 빠져서 늘어져버려 이온 : 그 순간이 꽤 좋은데.... 이상할까? (너무 기분 좋아서 숨이 새어 나오지?) 이온 : 에헤헤, 역시 그렇게 되버리지? 이온 : 모처럼 온천에 왔으니까, 편히 있지 않으면 아까운걸 이온 : 후우.

진격의 붕어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4월 24일

"그 날, 사만코들은 떠올렸다. 자신들이 인간에게 먹히던 그 날의 공포를..."

シェルノサージュ - 파츠가게 데이트(12)

シェルノサージュ - 파츠가게 데이트(12)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4월 24일

(데이트는 두가지 종류가 있는데 서로 날짜를 약속하고 가는 데이트랑 제가 가자고 조르는 돌발적인 데이트가 있습니다) 이온 : 에헤헤♪ 저기저기, 오늘이 무슨 날인지 기억하고 있어? 이온 : 데이트 약속을 한 날이야♪ (응 가자) 이온 : 앗, 하지만, 파츠가게면....... 이온 : ......으, 으응, 아무것도 아니야! 이온 : 어, 어쨌든 출발하자 이온 : .......... 이온 : 에헤헤, 또 와버렸네 이온 : 저기..... 그, 그러면 돌아볼까? 이온 : ........... 이온 : 저, 저기....... 데이트 장소 말인데, 역시 파츠가게는 그렇지 않아? 이온 : 좀 더 조용하게 침착할 수 있는 장소 쪽이 좋지 않을까? (파츠가게에서 데이트 하는거 즐겁지 않아?) 이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127)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127)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4월 24일

(이온 때문에 다른 비타 게임은 건들지도 못하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일듯) 이온 : 감기기운이 있을 때나, 추운 날에 쓸 입욕제를 사려고 생각하고 있어 이온 : 냄새 같은게 아니라, 몸이 따뜻해지는걸 우선적으로 생각한 입욕제야 이온 : 그렇게 되면, 역시 고추 같은게 들어있는 입욕제가 좋을까? 이온 : 확실히 따뜻해지긴 하지만, 그런건 굉장히 몸이 따끔따끔 하지 이온 : 목욕한 뒤에도 조금 몸이 따끔따끔 거리고..... (유액이 들어간 입욕제도 괜찮아) 이온 : 앗, 그게 있었구나! 이온 : 그거라면 몸이 따뜻해질 뿐만 아니라, 좋은 냄새도 나고, 피부도 미끈해지지 이온 : 에헤헤, 나이스 아이디어! 당신에게 물어봐서 다행이야 . . . 이온 : 역시 난, 이런 작업이 맞는거 같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