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オンだけの私

Sources

Posts

1297 posts
シェルノサージュ - 06-08 (가상의 사랑-仮想の愛)

シェルノサージュ - 06-08 (가상의 사랑-仮想の愛)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5월 29일

(스토리에 너무 몰두하다 보니 이번건 스토리 부분 스샷 찍는걸 깜박했음) 이온 : 사리쨩과 시로타카상이 어떤 이야기를 했는지 들어버렸네..... 이온 : 시로타카상이 한 얘기, 나도 알 거 같은 기분이 들어 이온 : 제노메트릭스가 아니지만, 당신과 나도 이렇게 연결되있어. 이온 : 하지만, 만약 우리들이 서로의 세계에 갈 수 있다고 해도, 지금의 관게는 변하지 않을거라 생각해 이온 : .......으응, 틀려. 내가 바꾸고 싶지 않아 이온 : 왜냐면, 지금의 당신과 이야기하고 있는 나도 역시 나고- 이온 : 변한 다는 것은, 이렇게 있는 시간이 거짓이 되버리는 거 같은 기분이 들어서..... (이온이 여기에 온다고 해도, 거짓이 되지 않아) 이온 : 에헤헤, 고마워 이온 : 언젠가, 그런

シェルノサージュ - 06-07 (잠입수사-潜入捜査 )

シェルノサージュ - 06-07 (잠입수사-潜入捜査 )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5월 29일

네이 : .......사리, 네 덕분에 나, 자신의 인생에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어 네이 : 이번엔 내가, 너의 인생에 희망을 보여줄 차례야..... 캬스 : 너, 레온이지!? 타보를 돌려줘, 지금 당장 타보한테서 나가!! 네이 : 이녀석과 나의 셰르노트론을 체인해서..... 이온 : 타보가 무사하게 돌아와줘서, 정말로 다행이야..... 이온 : 캬스쨩이 뛰쳐나갔을 때에는, 굉장히 걱정했었어 이온 : 그대로 위험한 곳에 가버리는게 아닐까 하고.... 이온 : ......하지만 말이지, 캬스쨩의 기분은 잘 알아..... 이온 : 아주 좋아하는 사람이 위험한 상황에 처했을지도 모르는데 침착하게 있을 수 없지..... (만약 이온이 그랬다면 나도 저랬을거야) 이온 : 그러니까...... 고마워.

シェルノサージュ - 네리코상과의 데이트(1)

シェルノサージュ - 네리코상과의 데이트(1)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5월 27일

(요즘 네리코상의 존재감이.... 이러다 뭔 일 한번 날 거 같은데...) 네리코 : 어~이, 네리코상이라고~? (안녕하세요) 네리코 : 오오, 제대로 있었구만 안심했다고 네리코 : 그건 그렇고..... 조금 자네에게 푸념하고 싶은게 있거든 네리코 : 어허, 듣고 싶지 않다, 라는 것은 각하다 네리코 : 나로서도, 본래라면 꼴 사납게 푸념을 말하는 것 같은 일은 하고 싶지 않다고 네리코 : 하지만, 그렇게 알고 있다고 해도 하지 않고 있을 수 없는 상황이 아니거든 (무슨 일이 있었나요?) 네리코 : 우우, 그렇게 불만도 말하지 않고 나를 신경써주는 자네의 상냥함에, 나도 눈물을 흘리지 않고 있을 수 없구만.... 네리코 : 라고는 해도 운다면 이야기도 할 수 없으니까, 그건 어찌됐든 내버려두도록 하자 네

이번 리그 외적으로 재밌었던게 뭐냐면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5월 26일

클템 해설 정말 잘한다 클템은 지금 당장 은퇴해도 해설로 성공할듯 강설수설이랑 너무 비교되네요 클템 자체가 뛰어난 선수이기도 해서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데 말빨까지 좋으니까 이번 리그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많은 재평가가 이뤄진 이번 리그 그 중에서 클템의 재평가 (해설) 밑에 글 구라라고 해서 삭제

캬! 취한다 국뽕!

캬! 취한다 국뽕!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5월 26일

다 처바르는구나 엉엉 나 집에 안갈래 겜 더 하고 싶어요.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