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オンだけの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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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ルノサージュ - 06-10 (거짓과 진실-偽りと真実)

シェルノサージュ - 06-10 (거짓과 진실-偽りと真実)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6월 2일

(이온도 사람 때릴 줄 아네요...) 사리 : 당신들이 가지고 있는 셰르노트론이 노래마법을 궤도상의 위성에 닿게할 거대한 송신 안테나의 역할을 할거야 사리 : 쿠온타이즈가 마스터 레지스트라의 원격조작권한을 장악하면 성공이야. 알겠지? 네이 : 프라크텔. 당신과 동조했을 때 받은 정보가, 설마 이런 곳에서 도움이 되다니 네이 : 당신은 나를 두번이나 구해주었어. 정말로 감사해도 다 할 수 없어 네이 : 나의..... 소중한 프라크텔. 이번에도 나에게 힘을 빌려줘 네이 : 자, 프라크텔. 하겠어! 지루 : 당신........ 이오나사루 황녀!? 사리 : 믿을 수 없어...... 그 지루의 연구실을, 네트워크에서도 리얼에서도 공략 했다니.....! 이온 : 해, 해냈어.... 해냈다고! 모두가 협

シェルノサージュ - 06-09 (쿠온타이즈-クオンタイズ)

シェルノサージュ - 06-09 (쿠온타이즈-クオンタイズ)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6월 1일

(드디어 밝혀지는 이온의 특수 어빌리티 1) 사리 : 무리하지마, 지루의 연구실을 뚫을 수는 없어. 하지만, 고마워 사리 : 자, 작전개시야 사리 : 부감시점 (俯瞰時点) (부감시점이란, 예를 들면 3차원 공간을 그 외측에서 볼 수 있는 능력이다. 부감하고 싶은 차원을 n 이라고 했을때, 그 차원을 부감하기 위해서는 (n + 1) 차원적 존재로 있을 필요가 있다. 예를 든다면 2차원 공간에 사는 인간이 미로를 방황하고 있는 것을, 3차원 공간의 인간은 간단하게 미로의 출구까지 안내할 수 있다. 실제로는 거리의 요소가 더해져, 광대한 2차원을 3차원 공간의 인간이 전부를 파악하는 것은 할 수 없으나, 그래도 2차원 공간의 인간보다도 더욱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만쥬사라에서 아무런 계산도 하지 않은

シェルノサージュ - 파츠가게 데이트(13)

シェルノサージュ - 파츠가게 데이트(13)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5월 31일

(정말 수십번 데이트 했지만 모든 데이트 하나하나가 소중한 추억들) 이온 : ...앗! 있다있다♪ 이온 : 에헤헤♪ 저기저기, 오늘이 어떤 날인지 기억하고 있어? 이온 : 데이트 약속을 한 날이야♪ 이온 : 이런 느낌인데, 어떨까나? 이온 : 그러면, 오늘은 어느 부근의 가게를..... 이온 : .......어라? 이 감각은..... 이온 : ........... 이온 : 앗! 미안해, 멍하게 있어서 이온 : 라니, 아냐아냐 멍하게 있던게 아니라 주변에 가게에 주의를 향했었어 이온 : 여기에 와서 굉장히 느낀건데, 오늘은 굉장히 근사한 물건과의 만남이 있을거 같은 기분이 들었어 이온 : 나의 이런 직갑은, 꽤 잘 맞는다고? (초능력.... 인거야?) 이온 : 아, 아냐아냐! 나, 초

[LOL] 요즘 개인적으로 손에 잘 맞는 챔프

[LOL] 요즘 개인적으로 손에 잘 맞는 챔프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5월 31일

잘 맞는게 아니라 그냥 씹 OP 나같이 피지컬 딸리는 퇴물도 괜찮게 쓸 수 있음 미드를 스면 텔포에 점멸들고 스플릿을 운용하고 덤으로 정글러도 설 수 있음... 어설픈 정글러보단 정글 도는 속도도 무지 빠름 사실 예전에 다리우스를 자주 썼었는데 탑은 와드를 박아놔도 그래도 뛰쳐와서 교통사고 일으키는 색히들이 (특히 헤카림 람머스) 너무 많았고 카운터도 자주 맞는데... 다이아나는 미드서면 자기가 조심만 하면 별로 죽을 일은 없음 점화 안들면 라인전 단계에서 밀리는 경우가 있는데 죽지만 않을 정도로 무리하며 CS 챙겨먹으면 먼저 집 가는 일 생겨도 텔레포트 때문에 손해보는 일도 별로 없고 6 되면 그때부터 라인전 상성에서 굉장한 우위를 점합니다 그 이후로는 텔레포트로 라인 지원도 수월해짐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139)

シェルノサージュ - 일상 (139)

イオンだけの私|2013년 5월 30일

(요즘 보이스메일을 스킵하고 있는데 나중에 한꺼번에 추가할 예정) 이온 : 그러고보니, 설겆이를 하고 있을 때 컵을 깨트려버렸어 이온 : 조금 깊은 컵이니까, 씻는게 어려워서..... 이온 : 안쪽을 닦을 때에, 손을 안쪽까지 넣지 않으면 어중간하게 되버리잔아? 이온 : 그렇게 생각하니까, 미끌하고 미끄러져서 떨어트려버렸어.... 이온 : 으~응.... 조금 더 바닥이 얕은 컵을 사용하는 편이 좋을려나? 이온 : 손끝이 닿지 않을 정도로 깊은 컵을 사용하니까, 깨트리는게 아닐까, 하고 생각해 (컵용 브러쉬라던가 편리해) 이온 : 으~응.... 살까나, 라고 신경은 쓰고 있어 이온 : 하지만, 거기까지 필요하지 않드, 라는 기분도 들어서.... 이온 : 그건 상당히 깊은 컵이 아닌한, 보통은